조회 수 1,290 추천 수 2 댓글 1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 남성현 2013.07.12 16:14
    우리 구단 관계자는 이사회에 속해있지 않습니다.

    프로축구 이사회 구성원:
    권오갑 총재, 김정남 부총재, 한웅수 사무총장 겸 이사, 안기헌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오근영 FC 안양 단장, 김우찬 법무법인 한신 대표 변호사
    이재하 FC 서울 단장, 곽영철 변호사, 조동성 서울대 교수, 리차드 힐 SC금융그룹 회장
    이철근 전북 현대 단장, 장성환 포항 스틸러스 사장, 조동암 인천 유나이티드 사장, 전종구 대전 시티즌 사장
  • 티라노 2013.07.12 16:35 글쓴이

    남성현 님에게 달린 댓글

    남성현님 설명 감사합니다.
    그렇다 해도 여기에 대해서 전 질문을 제기하고 싶습니다.
    부천 구단의 관계자는 이 결정에 찬성하는지 말입니다. 단순한 선수의 영입을 위해 찬성한다면 전 부천구단에 대한 지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이 결정은 K리그가 '조작리그'라는 말을 계속 들어도 어떤 변명조차 할 수 없게 만드는 일입니다.
    그동안 축구팬들이 'K리그'가 '조작리그'라는 이야기를 들어도 '그래도 재발방지를 위해 이런 노력을 하고 있다'라는 변명이라도 했습니다.
    그것도 이젠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구단 관계자들에게 이야기를 할수조차 없는 걸까요?
  • 남성현 2013.07.12 19:59

    남성현 님에게 달린 댓글

    어떻게 결정되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궁금해서 이사회명단을 찾아봤습니다.
    티라노님/ 저도 이런 질문은 충분히 팬으로써 할수있다고 봅니다. 저도 묻고싶고요.

  • 서호진 2013.07.12 16:33
    무슨 말도 안되는말을 이렇게 많이 쓰셨지...
    지지를 다시 생각해 보겠다, 이런말은 타서포터에선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우리 손으로 만든 우리 구단인데 . . 그런 생각은 밝히지 않고 혼자 해보시는것이 더 바람직할것 같습니다. ^^
  • 티라노 2013.07.12 16:37 글쓴이

    서호진 님에게 달린 댓글

    서호진님/

    그렇기에 더더욱 이번 결정에 우리 구단은 참여해주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표현에 대해서의 논란되는 부분은 고쳐야겠지만 우리 구단도 K리그의 소속팀 아닙니까? 그런 상황에서 이 문제는 우리 구단이 청정지역이라 단정할수도 없는 것이 현재 상황이라 생각되기에 그런 표현을 썼습니다만 조금 수정해 보겠습니다.

  • 티라노 2013.07.12 16:47 글쓴이
    글의 일부를 수정하였습니까.

    [부천 관계자는 여기에 참석해서 이걸 찬성했나요? 그게 아니더라도 반대는 왜 안했을까요?
    설마 이 기회에 싼 값으로 그래도 프로 1부에 있었던 선수 영입하려는 건가요?
    내가 좋아하는 팀의 최고위 운영자가 이러한 '조작질'에 찬성한 건가요?]

    에 대해서 남성현님이 지적해 주신 대로 부천 구단 관계자는 이사회에 소속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을 삭제하였습니다.
    -----------------------------------
    [부천 구단 관계자들, 특히 구단주, 단장님께 묻고 싶습니다.
    이번 조치에 대해 찬성하셨습니까? 반대하셨습니까?]

    부분은 부천 구단 관계자가 이사회에 참석할 수 없기 때문에

    [부천 구단 관계자들, 특히 구단주, 단장님께 묻고 싶습니다.
    이번 조치에 대해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

    로 수정합니다.
    -----------------------------------
    [이번 조치에 대한 입장에 따라 저는 부천에 대한 지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부분을

    [이번 조치에 대한 입장에 따라 실망이 생기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로 수정합니다.
    ----------------------------------

    의견 내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두서없이 글을 쓴데에다가 화가 계속 나다보니 저도 손이 엇나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양철북 2013.07.12 16:58
    도대체 연맹이 왜 악질범죄자들의 편을 들어주는지 모르겠네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닌건 확실하죠... 우리 구단은 절대 엮이는 일 없길
  • huhu 2013.07.12 17:59
    승부조작의 용서는 팬이 하는게 아니죠.

    승부조작은 용서가 안되는 겁니다.
  • 이건 제가 보기엔 여기에 쓰시는것보다는 구단 홈페이지에 쓰시는게 나을듯 해보입니다.
    물론, 구단 관계자분들이 여기 많이 보시겠지만,
    공식적으로 문의를 하시려면 구단 공식홈페이지에 올리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 니취팔로마 2013.07.13 11:15

    우주최강투덜 님에게 달린 댓글

    구단홈페이지가 홈페이지로써 제 일을 못하고있으니 ㅠ 답답합니다
  • 니취팔로마 님에게 달린 댓글

    그래도. 간혹 늦더라도 답글은 꼬박꼬박 달아주더만요. 그래서 여기보다 구단홈피에다가 글을 쓰는게 맞다고 보는겁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2025시즌 헤르메스 리딩팀 구성 (24.12.12 update) 헤르메스리딩팀 2024.12.12 2,195
공지 [헤르메스캐슬 N석 가이드라인] file 헤르메스리딩팀 2024.10.03 2,562
» 부천 구단의 관계자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11 티라노 2013.07.12 1,290
77 왜 부천 구단은 당당한 입장 표명을 못하나요. 1 티라노 2013.07.22 849
76 앞으로 계속 배너를 달겠습니다. 그리고. 1 file 티라노 2013.07.27 958
75 먼저 조작을 겪은 E-스포츠의 시점이랍니다. file 티라노 2013.07.27 926
74 이러다 제 명에 못살겠네요. 2 티라노 2013.12.11 559
73 올해는 모든 일이 잘 풀렸으면... 1 file 티라노 2014.02.03 803
72 축협의 모 분으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5 티라노 2014.02.05 1,191
71 2박3일로 다녀왔습니다. 13 file 티라노 2014.06.09 1,704
70 부천이 침대축구였다면 전북은 레슬링 축구였습니다. 9 티라노 2016.07.15 859
69 감독님의 분노가 느껴집니다. 9 티라노 2016.07.16 760
68 7/23 토요일 경기. 천운입니다. 8 티라노 2016.07.23 585
67 현재 전북의 페이스를 보니... 4 티라노 2016.07.30 533
66 8월 경기에서 최하 승점 11점을 챙겨오길 바랬습니다. 티라노 2016.08.17 391
65 강원전 현재 0:2 앞서는 중이네요 4 티라노 2016.08.20 392
64 캬아...루키안 오프사이드 라인 대단하네요. 3 file 티라노 2016.08.29 418
63 이번 시즌 3:0은 처음이군요. 티라노 2016.09.03 367
62 오늘 낮까지 네이버 스포츠란 축구쪽에 6 file 티라노 2016.09.04 616
61 이제 올해 승격팀 놓고 슬슬 준비중인거 같네요. 2 티라노 2016.09.16 474
60 남은 경기 최대승점표를 만들어 봤습니다. 3 file 티라노 2016.09.17 514
59 가만 이대로 되면? 3 티라노 2016.09.22 56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