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결과로 인해서 6위까지 내려갔네요.. 6위는 하루뿐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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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랑 안양은 2대2 무승부 (안양이 후반막판 동점골). 안양이 골득실차로 3위 상승. (이런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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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과 충주는 3대0 수원 승리. 승점20점으로 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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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수원이 골득실로 5위. 우리팀은 골득실 밀려서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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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꼭 이겨줘야 할텐데.. ㅠㅠ;;;;
오늘 경기 결과로 인해서 6위까지 내려갔네요.. 6위는 하루뿐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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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랑 안양은 2대2 무승부 (안양이 후반막판 동점골). 안양이 골득실차로 3위 상승. (이런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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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과 충주는 3대0 수원 승리. 승점20점으로 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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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수원이 골득실로 5위. 우리팀은 골득실 밀려서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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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꼭 이겨줘야 할텐데.. ㅠㅠ;;;;
최강부춘 님에게 달린 댓글
부천송내사람 님에게 달린 댓글
Dr.Jack 님에게 달린 댓글
내일 경기를 지게된다면 사실상 6연패. 7경기 연속 무승이 확실해 보이는데 뭘 열심히 타령이신지... 트르판이 9경기 못이기고 짤렸죠 아마?
열심히 안해서 지금 4연패했습니까?
솔직히 개막전때 운좋게 역전승해서 선수들 분위기타서 초반에 승점 쌓았고, 그 분위기가 한풀 꺽이고 상대팀들이 부천 스타일 분석하면서 대응하니까 맥을 못추고 있는게 지금 현실입니다.
곽경근 감독님의 지도력에 한계가 온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내년? 내후년을 바라보는팀? 제 생각은 다릅니다.
신생팀 자격으로 드래프트에서 선수 10명 우선 지명까지 했습니다. 쉽게 말해서 대학에서 가장 잘하는 10명 뽑아온거죠. 내년부터는 이런 혜택도 없습니다.
선수 영입은 힘들거고 유출은 당연히 있겠죠. 1년 계약한 주전 선수들은 전부다 딴 팀 간다고 봐야합니다.
갑자기 돈 줄이 터지지 않는 이상 팀 전력상 올해가 내년이나 내후년보다 훨씬 나을텐데 내년이나 내후년 바라보는 팀이라는건 전 전혀 동의 못하겠습니다.
이번 광주전이 곽경근 감독님의 지도력을 판가름 할 수 있는 어쩌면 마지막 시험대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내일 경기 못이기면 올시즌은 절대 분위기 반전 못합니다.
최강부춘 님에게 달린 댓글
물어보고 싶은점이 있는데 내일경기를 지게된다면(?) 이문구는 뭡니까? 지는걸 염두해?두고 계시나요??경기 해보지도 않고 벌써 패배합니까? 내일경기 패배하면 사실상 6연패(?) 경기 해보지도 않고 패배 단정짓습니까? 우리는 어차피 경찰한테는 안돼 하면서 선수단 사기 떨어뜨려 패배하게 하려는?전략? 개막전때의 운좋게 역전승(?) 승리하면 운이좋았던거고, 패하면 감독탓(?) 인가요? 신생팀 자격으로 드래프트 우선지명권 얻어왔지만 신인들 입니다. 시즌 중반 우리구단의 영입실정을 살펴 보시면 아실겁니다. 모두 "임대" 죠. 그만큼 감독이 선택할수 있는 범위는 작을수 밖에 없고 그 안에서 최대한 굴리고 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독탓만 하시지 마시고 다시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걸어왔던길을 걸어가야할길?말입니다.?곽감독이 구단 내외로 어떻게 지휘감독하고 있는지는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몇 경기 졌다고 흔들리지 않습니다. 걸어온 역사가?얼마인데?부천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구단입니다.
부천송내사람 님에게 달린 댓글
최강부춘 님에게 달린 댓글
이 부분이 사실 아쉬운 부분이긴 한데.. 말씀그대로 광주전이 그간 문제 되오던 것이 그대로 가느냐 변화가 되느냐의 문제 같습니다. 과거 01년도 조윤환 감독 사퇴전에 골 결정력, 슈팅수의 답답함이 사퇴 이후 바로 풀려버린 예로 말입니다. 당시 부천 성적이 안좋아질 때쯤 어떤 감독이 그랬나;; '부천은 중앙만 막으면 된다'?
04년도 이야기를 덧 붙이자면 03년 12월즈음에 정해성 감독이 부임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희망을 얻었던 것은 03년도에 29패였는데.. 04년도 역시 꼴지팀이었는데도 불구 패가 단 11패뿐이었던 것이죠. '비록 꼴지는 했지만.. 아 이제 우리가 쉽게 지는 팀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만들어 주었어요' 수치상으로는 리그 3위의 전남보다 적은 패였죠. 04FA컵은 준우승 그리고 이듬해인 05년도 후기리그 2위로 마감했습니다. 심지어 2군리그 마져 우승해버립니다;; 유명선수는 한 물간 최철우정도뿐.. 기대되었던 용병도 부상으로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거의 국내선수만으로 이룬 성적이었죠. 신인인 김재성, 조용형, 고기구선수 모두 그 이후에 국가대표 선발되었습니다. 선수와 팀이 모두 성장한 케이스.
우리팀이 성적이 안좋아도 상관은 없습니다. 힘든거 다 아니까요. 그리고 3년을 바라보는 팀이기에 힘을 실어주고 싶지만.. 선수 영입 후 3명의 선수를 곧바로 투입하거나 최성국이야기등이 나오는 것을 보면 당장 선수로 떼우려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게다가 같은 문제의 반복은 선수쪽보다는 전술적인 문제에 힘이 기울어집니다. 이번 광주전은 다행히도 전력 누수가 없습니다. 광주의 경우 FA 컵에서 끝나기 바로 직전에 지옥으로 갔습니다. 체력문제는 오늘 본 수원과 상주의 경기에서 봤듯이 크게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FA컵 끝자락에서 떨어진 점에서의 '허무함' 이 광주선수단 멘탈에 영향이 갔기를 바랄뿐이네요. 경기는 이겼으면 좋겠지만 지더라도 뭔가 변화 된 모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경기가 기다려지네요. 이 경기 끝나면 보름이나 축구 못봅니다 ㅠㅠ
Reckoner 님에게 달린 댓글
DTD 부천. ㅎㅎㅎㅎ 부천은 원래 제 위치를 찾아가는 듯. 이래야 책임회피할 수 있잖겠습니까! 정신승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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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든, 낼 경기 2-0으로 부천이 이긴다에 오백원 겁니다.
파히타 님에게 달린 댓글
kAijAi 님에게 달린 댓글
저는 이제?저분에 대해 아무 느낌이없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