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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재 2013.07.17 00:30

    huhu 님에게 달린 댓글

    '서포터 자격' 판단은 누가하죠? 헤르메스 다수가 소수의 자격을 판단해주나요?
    개인의 양심이 판단하는거 아닙니까?
    여건이 되지만 다른 기회 비용을 잃지 않기 위해 경기장을 찾지 못하고
    인터넷 중계 경기를 보는 본인은 서포터가 아닌가요?
  • huhu 2013.07.17 00:35

    김용재 님에게 달린 댓글

    여건이 되지만 다른 기회비용을 잃지 않기 위해? 모순아닌가요 ^^

    양심까지 나올일은 아닌듯하고. 경기장을 찾는게 써포터의 기본이라는건 다 공감하는바라 생각해서 글을 쓴겁니다.

    제가 착각한 것일수도 있겠네요 ^^
  • 김용재 2013.07.17 00:43

    huhu 님에게 달린 댓글

    여건이 되는데 경기장을 찾지 않으면 서포터가 아니라는 발언을 당신께서 해서 말씀드립니다.

    여건이 되는것도 개인적 양심의 판단입니다.
    여건이 늘 되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먹고 살기 바쁘고 공부하기 바쁜데 주말이면 늘 여건되는 사람이 몇이나 됩니까.
    그래서 내가 양심적으로 노력을 하면 경기장 갈수 있는 여건을 만들수는 있으나,
    다른 기회비용 때문에 경기장을 가지 못할수 있다는 말입니다.

    경기장을 찾는게 써포터의 기본이지만, 그 자격은 누구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
  • huhu 2013.07.17 00:49

    김용재 님에게 달린 댓글

    경기장을 오지 않는걸 당당하게 말하는건 좀 우습네요.

    경기장을 찾아서 다른 기회비용을 잃는다면 그건 여건이 되는게 아니지요. 제가 무슨짓을 해서라도 경기장에 와야 된다고 썼습니까?

    학생은 공부하느라 직장인은 일하느라 뭐 이렇게 위에도 썼습니다. 못 올 수도 있다구요.


  • 김용재 2013.07.17 00:53

    huhu 님에게 달린 댓글

    경기장을 가지 않는걸 당당하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제 개인적 양심을 판단하는 당신의 발언도 조금 우습네요.
  • huhu 2013.07.17 01:02

    김용재 님에게 달린 댓글

    이렇게 언쟁(?)을 벌일 때 당신이라는 호칭은 상대를 낮게 얕잡아 보는 표현이지요.

    제가 그렇게 기분 나쁘게 말한건 없는 것 같은데요 ^^ 뭐 더 하실 말씀 없으신듯 하니 이만 하지요.
  • huhu 2013.07.17 00:52

    김용재 님에게 달린 댓글

    아 경기장 갈 여건이 되는지 안되는지를 왜 남이 판단하느냐고도 썼네요. ^^
  • Reckoner 2013.07.17 01:06

    huhu 님에게 달린 댓글

    두 분다 어차피 같은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야기를 나누시는 것을 보면 애매하네요.

    일단 전 H리그를 뛰고 있지 않는 사람임을 말씀드리며...참고로 전 그 당시 버스안에 있긴 있었는데 기억이 잘 나지는 않네요ㅎ

    그냥 레즈사건을 바라보자면 시간의 기회비용의 차이가 좀 있지 않나요; 보아하니 경기시간에 축구했다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요. 원정가면 최소 6시간이상 투자를 해야하는데 오후에 스케쥴도 있는 사람 중에 오전에 여유있는 사람은 오전에 그냥 같이 볼 찬거고, 오후 스케쥴이 없는 사람 중에 원정을 가려하는 사람은 그냥 축구 안하고 원정갔다로 해석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원정을 갈 여유가 충분히 있는데도 억지로 축구경기를 잡아 사람을 모았다면 모르겠습니다만...
  • 김용재 2013.07.17 01:10

    Reckoner 님에게 달린 댓글

    이 분은 서포터의 자격을 얘기하시길래,
    저는 다른 기회비용 때문에 경기장을 못가는 사정이 있다는 취지에서 말한겁니다.
    레즈 사건과 다른 서포터의 자격 문제입니다.
  • herokn 2013.07.17 02:34

    huhu 님에게 달린 댓글

    이상한 논리를 가지신 분이네요.
    서포터의 뜻은 제대로 아시나요?
    응원은 비록 큰 부분이긴 하나 서폿의 일부일뿐입니다.
    그리고 글쓰신 본인은 여건이되는날 항상 경기장을 찾으셨겠죠? 물론 그 여건의 범위는 본인이 정하셨겠구요?
    묻겠습니다. 열심히 일년동안 경기장 찾아서 응원 하다가 두어달 여건이 되는데도 경기장을 찾지 않은 사람.. 서폿인가요? 아닌가요? 이상한 논리로 끄적 거리면서
    제발 ^^ <ㅡ요런 이모티콘 좀 하지않을수 없나요? 가치 없어 보여서요.
  • 메쉬 2013.07.16 23:32
    H리그에서 공차는 사람은 아니지만 지켜보니 별 것도 아닌걸로 자존심 싸움만 하고있는 듯 하네요.
    참가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런말 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대회 취소하고 문제제기하신 분들이 헤르메스 대회 주최해서 진행하면 될 것 같네요.
  • 체어맨 2013.07.16 23:37
    이견이 있는 점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경기가 있는데 왜 원정을 갈 생각을 안하고 축구를 하지?" 이런 생각이시라면 정말 답답할 따름입니다. 헤르메스라는 타 서포터에 비하면 정말 예전엔 프라이드 있다고 생각했고 지금까지 그 명맥을 유감없이 유지하고 있었지만, 현실을 직시한다면 까놓고 얘기해서 좃밥 아닙니까? 안타깝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이런 현실 속에선 상호 배타적 관계는 독이 될 뿐입니다. 죽을때까지 지켜야 하는 곤조가 사람 누구나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런 부분이 나중에 돌이켜 보면 심히 유치하거나 슬때없는 아집일 수 있다는 겁니다. H리그 참가조건 자체가 따로 정관이나 헤르메스 홈페이지 가입시에 약관을 통하여 규약 된 부분이 아니라면 부천에서 참가코자 하는 팀이 있을 시 그게 레즈가 아닐지언정 양팔벌려 환영해야 할 부분입니다. 우리가 현재 오겠다는 팬을 모두 마다하고 말고에 대하여 논할 수 있는 입장이라고 보시는지도 묻고 싶습니다. 스스로의 프라이드는 존중합니다. 하지만 사항에 따라 절충이란 것도 필요합니다. 무조건 실리만을 따지자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가 어찌되었든 현재가 어찌되었든 H리그가 김준희 님에게 있어서 꼭 지켜야 할 명분과 프라이드라고 한다면 그런 프라이드나 명분은 향후에도 꼭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런 불협화음으로 인한 참가는 바라지도 원하지도 않습니다. H리그라는 조직 자체는 연맹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헤르메스라는 완장을 달고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는 것 자체가 제 스스로는 어불성설이라 사료됩니다.
  • 패륜박멸 2013.07.16 23:48

    남패륜새끼들이 볼 같이 차자는것도 아닌데
    작작 좀 합시다.

  • 불끈안마 2013.07.17 01:32
    4촌이내 경조사 이외에 부천 모든 전경기 출석해야 서포터
    그 외는 그냥 부천팬

    헤르메스컵 대회는 부천팬이 아닌 서포터만 출전합니다.
    헤르메스컵 대회 출전멤버는 2013년도 부천전경기 (홈,원정) 표 반드시 지참자에 한해 출전할 수 있습니다.
  • 이정우 2013.07.17 07:51

    불끈안마 님에게 달린 댓글

    누가 정한건가요~?
  • 불끈안마 님에게 달린 댓글

    이건 무슨 또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까.. ㅡㅡ;;;

  • 메쉬 2013.07.17 10:17

    우주최강투덜 님에게 달린 댓글

    본문보니까 누가 그렇게 말했다고 쓰여있는데 그걸 비꼬는 댓글 같은데요;;;
  • 안흥기 2013.07.17 08:07
    H리그를 진행했던 사람의 말을 듣고 싶군요.
    저희 G.I게시판에 남아 있던 글을 남겨봅니다.

    | | 조회 27 |추천 0 | 2009.02.24. 23:11 http://cafe.daum.net/hfagifc/5uWK/137

    [HFA] 이번주 H리그는 연기합니다.
    ? 2009-02-23 21:15:33, 조회 : 7, 추천 : 0

    3월 1일 H리그는 풋살경기 나간 부천팀을 응원하기 위해 한주 연기합니다.
    곧 시즌 임박입니다.
    중계도 있다고 하니 많은 분들의 88체육관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이름은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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