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의 뜻은 돕거나 지원 하는 사람 이지요.
스폰서는 자금 적인 부분등을 지원 하는 것에 비해 서포터는 보다 넓은 범위의 뜻을 포함 하고 있습니다.
경기장을 찾아가 응원 하는건 서폿의 방법중 하나이지 전부가 아닙니다.
물론 그보다 더 크고 값진 서폿이 있겠냐만은
서포터라면 여건이되는 한 경기를 찾아가 응원 해야한다는 논리와...
여차 하면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는 횟수나 혹여 불참한다먼 그 부득이한 여건의 범위 조차 한정 지어줄듯한 특정 몇몇분들의 비상식적인 논리..
눈쌀이 찌푸려 지네요.
한쪽에선 부천시민이면 부천 팬이면 누구나 헤르메스라는 거창한 구호를 외치며
또 한 쪽으로는 스스로 서포터의 의미 조차 축소시키시는 분들이라니요.
이런 분들이 서포터라고 할수있나요?
진정 부천을 위한다면 엉터리 고무줄 잣대와 특권 의식 부터 버리시고 현재 부천을 응원 하는... 그리고 앞으로 부천을 응원할수 있는 잠재적인 팬과 서포터들을 경시하나 배척 하기 보다는 흡수하고 포용하며 본인들이 느끼는 즐거움과 기쁨을 알려주고 나눠줄 수 있는 자세가 바람직 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 합니다.
스폰서는 자금 적인 부분등을 지원 하는 것에 비해 서포터는 보다 넓은 범위의 뜻을 포함 하고 있습니다.
경기장을 찾아가 응원 하는건 서폿의 방법중 하나이지 전부가 아닙니다.
물론 그보다 더 크고 값진 서폿이 있겠냐만은
서포터라면 여건이되는 한 경기를 찾아가 응원 해야한다는 논리와...
여차 하면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는 횟수나 혹여 불참한다먼 그 부득이한 여건의 범위 조차 한정 지어줄듯한 특정 몇몇분들의 비상식적인 논리..
눈쌀이 찌푸려 지네요.
한쪽에선 부천시민이면 부천 팬이면 누구나 헤르메스라는 거창한 구호를 외치며
또 한 쪽으로는 스스로 서포터의 의미 조차 축소시키시는 분들이라니요.
이런 분들이 서포터라고 할수있나요?
진정 부천을 위한다면 엉터리 고무줄 잣대와 특권 의식 부터 버리시고 현재 부천을 응원 하는... 그리고 앞으로 부천을 응원할수 있는 잠재적인 팬과 서포터들을 경시하나 배척 하기 보다는 흡수하고 포용하며 본인들이 느끼는 즐거움과 기쁨을 알려주고 나눠줄 수 있는 자세가 바람직 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