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없을 때를 돌이켜보면 지금 상황은 코메디.
이쪽저쪽 모두?가만히 보면 제대로 명분도 대단할 것도 없는 유치한 논쟁.
한발 물러서면 될 것을?의미없는 자존심때문에 후퇴없이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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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부천FC라는 구단은 "돼지 목에 금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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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난 후에
지금 대립의 글을 다시 읽어보면. 손발이 오그라들 것을..
지금도 자세히 읽어보시길.. 얼마나 소모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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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할 팀이 필요했나.
서로 대립할 커뮤니티가 필요했나.
자정 능력마저 보이지 않는 팬들이라면..
선수들이 90분 내내 걸어다녀도 입을 열 자격이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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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대표단의 대표성이 약하기 때문이라면
투표 등을 통해 재심임?묻고, 이후에는 상식적 민주적 절차에 따르는 게 어떨지.?
그동안 이 바닥 생활에 대가리가 커서
모임대표단에의 결정에 반발하는 몇몇 극소수 사람들이 문제인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