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용군 장례식장 다녀왔습니다

by 니취팔로마 posted Jul 1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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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태훈 2013.07.17 23:13
    장례식장에 다녀와서도 믿기지가 않네요...
    쓸어가야 할 쓰레기가 한둘이 아닌데
    하늘도 정말 무심합니다.......
  • Reckoner 2013.07.17 23:35
    참고로 레플리카는 구단에서 조의의 표현으로 기증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쉽지만 이렇게라도 주용이의 못 다이룬 소원 하나라도 들어주고 보내서 그나마 마음이 나아지네요. 편히 지내렴..
  • 니취팔로마 2013.07.17 23:41 글쓴이
    아 낮엔 구단 직원분들도 다녀가시고 구단 근조깃발 대표님 화환까지 구단에서도 각별히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Rice cake 2013.07.18 00:12
    가슴이 아프네요...
    하늘에서도 부천 지켜보리라 믿습니다.
    이제 부천 선수들은 저 붉은 유니폼을 입고 열심히 뛰어야 할 이유가 한가지 더 생겼습니다.
  • 중딩부천빠 2013.07.18 00:15
    안타깝네요.. 요즘 안좋은소식이 많이들려 속상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신경써주신 구단측에 감사를 전해야겠네요
  • 반데사르 2013.07.18 00:33
    보고싶어했던 부천축구 지켜보시면서 부디 좋은곳에서 편안히 지내시길 빕니다
  • 어떤 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친한 분이든 그렇지 않은 분이든 상관없이
    주위의 사람들이 하나둘 갑작스레 떠나가는걸 보면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하늘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부천의 축구 원없이 보시고 행복만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__)
  • ㈜노총총무 2013.07.18 01:19
    참 착했던 동생이였고 구김없이 밝고 예의도 바르던 동생이였는데.... 진짜 착한사람들은 그분께서 옆에 두고싶어 하는게 맞나봅니다 부디 먼저가는 그곳에선 아무걱정없이 몸아픈일없이 우리와 함께하길....
  • 가시는길 편하시겠금 남은사람들이 더욱더 뭉쳐야 할 시기인것 같습니다.
  • ghost1 2013.07.18 02:03
    마음이 참 먹먹해지네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단심이국한 2013.07.18 11:08
    언제나 그 마음과 영혼이 꾸르바에서 함께하기를. 편히 쉬세요.
  • 김동준 2013.07.18 12:39
    보고싶었던 경기도 제대로 못보고 떠났을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주용군이 하늘에서 볼 때 부끄럽지 않게 최고의 클럽으로 만듭시다.
  • 2013.07.18 19:33
    하늘에서 아픔 없이 편히 쉬며 부천을 항상 지켜봐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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