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다 한일전 보셨을겁니다. 네이버 한일전 시청자수가 40만명을 넘어가더군요. 물론 한일전이라는 요소가 있겠지만 분명히 이렇게 관심을 불러일으킬만한 잠재력이 있는데도 희한하게 K리그 클래식은 평균 인터넷 시청자수가 1만명 넘을까 말까이고 챌린지는 1천명도 안되요. 축구팬하기 어려운 시기인거 알지만 국가대표만 보고 정작 자국리그는 개무시하면서 국대 경기력 너무하다, 축구 때려처라라는등의 반응이 너무 억울하네요. 부천이 5연패하고 엿맹이 승부조작선수 징계 풀어준거하고 부천이 최모씨랑 연관되었던거 때문에 더 빡친것 같아요..
?(그냥 화풀이로 적어봤습니다 욕하지 말하주세요 ^^;;)
참 한국에서 축구팬으로 살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