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경찰축구단과의 홈경기에 오중권 전 사무국장님과 박기택 지원팀장님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부천FC 창단과 구단운영에 있어서 아무런 대가 없이 열정을 다해 임해오셨던 분들입니다. 이 분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구단도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간 구단에 계시면서 마음 고생이 많았을텐데 앞으로 부천팬으로 조금은 더 편하게 축구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사진을 올립니다. 박기택님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회장에 참여하지 못하시어 아드님께서 대신 전달받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생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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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 선글라스 죽이네! 그리고 핑크 티셔츠가 어울리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