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륜박멸님을 비롯해 울트라스레즈 회원님들은 경기장 굴다리 밑(?)에서 걸개와 깃발 작업 중.....참석하지 못한 저는 오랫만에 둘리랑 보라매 목욕시켜 줬습니다. (원본은 독수리지만 보라매라 우기기!)
준비되셨습니까?
이번주는 왠지 들뜨고 경건해집니다.
우리는 총알 든든히 챙기고 나갑니다.
선수들! 77일만에 승리 할거지?
지난 안양원정에서 패배 갚아줄거지?
그리고 요새 수작업이 열풍입니다.
지난 홈경기부터 아이레즈 걸개도 새로 걸렸고.
광복적에는 울트라스부천 걸개도 작업했더군요.
오늘은 패륜박멸 형님 작품.
다음주는 우먼헤르메스도 신작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들. 열정만큼은 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