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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ckoner 2013.08.29 00:06

    타팀은 막장이라 이해나 가지 인천은 저 분위기에 저 관중... 게다가 상대는 수원.
    주말이긴 했으나 강등권 + 더 먼 지방 + 지하철역NO + 도심과의 접근성 꽝(오히려 경산이 더 가까울정도) +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종합 운동장 + 돈은 더 없음 + 유명선수 없음 + 도시 인구 더 적음의 대구의 수원전 관중(7천여명) 보다 적은 관중이 들어왔으면 인천 프런트 능력 말다한 것...

    올시즌은 개막전의 3만9천의 영향이 컷지만(뻥튀기도 있을 것 같지만 어쨌든 이만큼 모으는 것도 능력) 대구 관중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데 이게 다 빠따(삼성라이온즈)에서 사장하던 사람이 와서 단장 맡은 이후의 모습...

    축구계 프런트들이 얼마나 무능력한지를 보여주는 듯. 개인적으로 성적까지 받쳐주면서 대구가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 남성현 2013.08.29 00:07

    성남.. 안타까운 관중수네요 (우리팀 걱정이나 해야겠지만)
    그러고보면 우리팀은 참 뻥튀기를 안해요(연맹때문에 못하는건가)


    챌린지의 뻥튀기 갑 충주는

    ?저번주 경기중계로 잠깐보니까 많아봐야 200-300이겠던데 관중집계는 1400 wow

  • 메쉬 2013.08.29 00:17

    남성현 님에게 달린 댓글

    솔직히 우리도 뻥튀기 할겁니다.
    제가 시작전에 대략 직접 세본적이 있는데 실제 발표 관중과 오차가 상당하더군요.
    우리 뿐만 아니라 다른 챌린지 클럽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연맹에서도 눈감아주고 있던지 눈뜬 봉사이던지 둘중 하나겠지요.
  • ghost1 2013.08.29 00:35

    메쉬 님에게 달린 댓글

    제가 알기로는 저희 구단은 뻥튀기 안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막전때는 연맹때문에 오히려 축소 발표, 언젠가 홈경기때는 감독관 앞에서 일일이 세기도 했다고 알고 있는데요, 그나마 챌린지팀 중에서는 가장 투명한듯 합니다만,,,
    어쨌든 우리도 요즘에 관중이 줄긴 했지요..
    .팀성적도 한몫 하고는 있겠죠...ㅠㅠ
  • 메쉬 2013.08.29 01:39

    ghost1 님에게 달린 댓글

    감독관 앞에서 티켓 세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구단 관계자가 티켓 뭉탱이로 넣어버리면 되는걸요.
    (실제 국내 프로야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그나마 가장 정확한건 지하철 개찰구 같이 개수가 되는 시스템을 출입구에 도입하는겁니다. 물론 이것도 임의로 돌려버릴 수는 있겠지만 물리적 한계가 있죠.

    챌린지리그에선 가장 실제관중수와 오차가 적다는건 동의 합니다.
    오십보 백보이긴 하지만요 ㅠㅠ
  • 서호진 2013.08.29 00:44 글쓴이

    메쉬 님에게 달린 댓글

    저도 관중수에 대해 민감한 편인데, 우리구단이 뻥튀기를 한다고해도 (말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구단 중 실관중에 가장 근사치(?)를 뻥튀기하는 가장 투명한 구단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Reckoner 2013.08.29 00:54

    남성현 님에게 달린 댓글

    눈대중 이런건 일단 재끼고 여지껏 표사고 들어갔을 때 한번도 바코드 찍어서 들어가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정확히 계수하나요? 초대권 수는?..
    참고로 일본은 관중수와 입장료 수입까지 전부다 계산해서 통계에 내놓습니다. 우리나라 이렇게까지 하면 많은 구단 (특히 챌린지) 고개 못 들고 다닐걸요.

    2010년 오미야였나요? 관중수 뻥튀기 걸렸다가 연맹으로부터 벌금3억에 구단사장 사임됐어요. 전체관중의 약 15% 뻥튀기 했다고ㅎ 이유 중에 하나가 옆동네 우라와랑 비교되서..

    전에 일본갔을 때 K리그에 익숙한 눈 대중으로 1만5천온 줄 알았는데 공식기록 알고보니 7천-_-;;

    참고로 서포터석에 모인 사람들 얼마나 되었을거라 생각하세요? 대강 세워봤는데 100명도 안돼요. 오히려 그 절반에 가까운 수치. 우리 홈에서 가장 밀집되어 사람이 있는 곳이 고작 그 정도 인원입니다ㄸㄸ

  • ghost1 2013.08.29 01:49

    Reckoner 님에게 달린 댓글

    일단, 따지거나 하는 의도는 아닙니다.
    저도 솔직히 개막전 빼고는 바코드 스캐너 사용하는건 못 봤구요(그나마 고장인가 에러가 났다고, ㄷㄷㄷ) 그래서 일일이 세나 했는데요,
    지지난주 흡패전때 입장하면서 유심히 보니 입장게이트에 있는 스텝보니 손에 조그만 카운터기를 가지고 있었고, 입장할때 한번 누르더군요..
    우리 관중수를 백프로 믿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신빙성은 있다고 봅니다.
  • ghost1 2013.08.29 01:51

    ghost1 님에게 달린 댓글

    뭐, 이것도 카운터기 두번씩 누르면 소용없긴 하지만요, ㄷㄷㄷ
  • 메쉬 2013.08.29 01:56

    ghost1 님에게 달린 댓글

    아마 구단에서는 정확한 관중수를 알고 있을겁니다.
    근데 그대로 발표하자니 관중이 적으니 적당히 부풀려서 발표하겠지요. 그러나보니 어이없을 정도의 관중 발표는 못하겠죠.
    타 구단은 아마 눈대중으로 세서 발표할겁니다. 이러다 보니 웃음만 나오는 관중수가 발표되지요ㅋ
  • 부천물장수 2013.08.29 11:35

    남성현 님에게 달린 댓글

    순진하시네요. ^^
  • 부천님 2013.08.29 02:09
    요전 고양경기때 저도 눈대중으로 카운트해봤은데 1000못넘을거 같았습니다 천넘었다는 전광판보고 의아했던...

    이런 얘기나오지 않게 까마득하게 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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