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자마자 달려간게 밤 9시 그냥 집으로 향할까 후반이라도 보고갈까 하다가
혹시나하는 마음에 달려가봤지만 역시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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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선수 열 좀 받으라고 쓴 비꼬기글도 이젠 필요없는것 같고
글을 쓰면 우울해지기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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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력은?한 치의?달라짐이 안보였고?
가끔 몸사리는 선수들도 보이고 안 뛰는 선수들도 보이고
패스에 농락당하는 오합지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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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을 하면서?다음으로 스포티비중계도 봐가면서 보았는데
해설자도 상당히 답답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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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치면 평점 2~4점 짜리 영화를 13번 연속 상영한건데
그 영화관이 잘 될지가 만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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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넘게 못이겨서 그런지 저도 승리의기분이 뭔지?까먹을 듯 싶습니다.
여튼 좋은밤 되시고?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