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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호진 posted Sep 1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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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호 2013.09.17 22:02
    저는 ,개인적으로는 캡틴,박문기선수가 생각이 나네요. 우린지금 너무 중원을 지휘할선수가 없읍니다. 등잔및을 몰라본, 곽씨가, 문제죠!
  • 남성현 2013.09.17 23:09
    이정도 되니까 여전히 엔트리는 항상 정해져있는게 아닌가
    전술훈련은 하고있는가
    라커룸에서는 무슨 이야기를 할까
    궁금하네요.........
    지금도 미니게임이나 뛰고 그러나요..?
  • 부천FC패엔 2013.09.18 01:42
    사실 답답한 마음에 여러 생각이 들어 이런 저런 글 농담 글 써 보지만...

    이전에 뛰던 선수들이 무척 보고싶네요...

    설령 그들이 기량면에서는 조금 더 아니 많이 부족했을지는 몰라도...

    팀에대한 열정과 프로의식?? 그리고 목표 의식도 더 뚜렸~했던 것 같고...팀도 더 진심으로!!! 사랑했던거 같습니다...

    최근 1~2경기를 봐도 다들 열쒸미 뛰지만...

    일단 팀이 실점하고 끌려가기 시작하면...자포자기 하는 듯 한 인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중에서...

    정말 끝까지 열씨미 뛰는 선수는.. 김태영 한종우 이순석 선수가 옐로카드 따위 잊고 정말 열씨미 뛰더군요...
    어제는 특히...
    상무 선수들 상대로 좀 주눅들지 말고 함 힘내서 물고 늘어져보자는 듯 이순석 선수 상무 선수 상대로 작심하고 반칙 연속
    카드 받은 상황에서 좀 앞뒤 안 가리는것 같아 보여 아슬아슬했지만...

    분명 본인이 남득 할 수 있을 정도로 원 없이 뛰어보려고 노력하는 듯 보였습니다...

    사람인지라 자꾸 이전 선수들이 눈에 밟혀서..ㅠ.ㅠ 물론 새로 들어온 선수들도 다 같은 부천의 자랑스러운 선수들이지만...


    또 시즌 초반에는...

    박문기 선수도 정현민 선수도 나름 좋은 쪽으로 성장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워졌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그리운건 사실입니다...
    투지가 필요할 때 자꾸 떠 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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