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구단 직원인가? 아님! 감독이야.? 경기가 그렇게 흘러갈떄, 팔짱만끼고. 관전하는모습, ! 정말, 열통이 터져,! 죽는줄, 알았다. 갈때까지가고, 올때까지왔어!? 뭔 ! 미련이 남아서, 그리 목을매는건지, ~~~~~~~? 구단과 모종의, 거래가 ,있는지 ~~ ~? 당장! 사퇴하고, 부천을 위해서, 학교로, 돌아가시길 바라마지 않읍니다.? 정해춘 대표님도, 결단을, 내려주십시요, 다시한번, 구단께, 부탁드립니다.? 이대로는 내년! 아니 ! 내후년도, 절대 !없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