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소설에 관해서....
어제 하프타임 이벤트때 보니까 시의원으로 보이는분께
추접러울정도로 빨아제끼던데
시 예산좀 더 받아보려고 시민을 쌩까고 시의원에 비벼대더군요
그 시의원분은 카메라 잡힌거 알고도 애써 무시하려하던데
눈치없게 끝까지 비비질않나 ㅋㅋㅋ
1400명 앞에서 그런식으로 뭘 받은 시의원 기분이 좋을리도 없고
일반관중 입장에서도 그게 좋게보일리가 없죠...
누구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진짜 가지가지 하는것같음..
내 살다살다 그렇게 추접스럽게 빨아주는건 처음봄...
어제 하프타임 이벤트때 보니까 시의원으로 보이는분께
추접러울정도로 빨아제끼던데
시 예산좀 더 받아보려고 시민을 쌩까고 시의원에 비벼대더군요
그 시의원분은 카메라 잡힌거 알고도 애써 무시하려하던데
눈치없게 끝까지 비비질않나 ㅋㅋㅋ
1400명 앞에서 그런식으로 뭘 받은 시의원 기분이 좋을리도 없고
일반관중 입장에서도 그게 좋게보일리가 없죠...
누구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진짜 가지가지 하는것같음..
내 살다살다 그렇게 추접스럽게 빨아주는건 처음봄...
세상을 움직이는 소수의 결정권자들은 빨아주는 게 당연한 이치이지만.
너무 대놓고 하니 얹짢으셨던 듯.
잊어버리세요~
선출직들은 눈높이가 사뭇 달라서
또 어찌보면 그런 것이 더욱 효과적이었을 수도? 왔다간 흔적이라도 남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