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피플을 안 해서 소식에 늦는편인데(페북은 합니다만..)
다른분께서 작성하신 글을 읽었더니 농협이 새로운 스폰서라고 하시네요
근데... 스폰확보면 아무리 작은 규모일지라도 큰 뉴스인데
페북에 글 하나 못 올려주나싶네요..
심지어 구단 홈페이지에도 없구요..
애초에 스폰 한다는게 우리한테 그냥 돈 퍼주는게 아니라
홍보효과를 기대한다는건데
후원을 시작했다는 소식조차 안 알려주면
광고주가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입니다..
이게 뭐 별다른것도 아니고 기본중에 기본인데 이거조차 안되니 원...
스폰이 떨어져나가는 이유는 간단하죠..
홍보가 안 된다는 것 말고 뭐 있나요?
아래 다른분 말씀으로는 팬들때문에 스폰서 하나 줄었다는데
노이즈마케팅도 하는 세상에 홍보만 잘 됬다면
어떤 광고주가 후원을 관두겠습니까.
무능한인간 앉혀놓고 성적 개판이고
상주같은 소도시에서도 평일관중 5000모으는데
마케팅 전문직원 앉혀놓고 입장료 1000원으로 할인까지 했는데
인구 80만 도시에서 1400명 모으면 그건 후원이 아니라 기부죠..
구단에 아는분이 없으니 자세한건 모르겠습니다만
팬 때문에 스폰 날아갔다....?
홍보효과도 없겠다 떨어져나가기 딱 좋은 핑계죠...
다른분께서 작성하신 글을 읽었더니 농협이 새로운 스폰서라고 하시네요
근데... 스폰확보면 아무리 작은 규모일지라도 큰 뉴스인데
페북에 글 하나 못 올려주나싶네요..
심지어 구단 홈페이지에도 없구요..
애초에 스폰 한다는게 우리한테 그냥 돈 퍼주는게 아니라
홍보효과를 기대한다는건데
후원을 시작했다는 소식조차 안 알려주면
광고주가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입니다..
이게 뭐 별다른것도 아니고 기본중에 기본인데 이거조차 안되니 원...
스폰이 떨어져나가는 이유는 간단하죠..
홍보가 안 된다는 것 말고 뭐 있나요?
아래 다른분 말씀으로는 팬들때문에 스폰서 하나 줄었다는데
노이즈마케팅도 하는 세상에 홍보만 잘 됬다면
어떤 광고주가 후원을 관두겠습니까.
무능한인간 앉혀놓고 성적 개판이고
상주같은 소도시에서도 평일관중 5000모으는데
마케팅 전문직원 앉혀놓고 입장료 1000원으로 할인까지 했는데
인구 80만 도시에서 1400명 모으면 그건 후원이 아니라 기부죠..
구단에 아는분이 없으니 자세한건 모르겠습니다만
팬 때문에 스폰 날아갔다....?
홍보효과도 없겠다 떨어져나가기 딱 좋은 핑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