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는 구단과 동반자인가 응원단인가?

by 부천새우 posted Oct 0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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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새우 2013.10.01 02:12 글쓴이
    덧붙여서 구단과 서포터간의 소통창구도 무슨 필요인가 싶습니다.
    2~3명이 구단의 입장을 전달하기보다 구단에서 확실한 내용의 공지와 빠른 소식 전달이 그 분들이 생각하는 구단과 팬의 관계에 대한 유감을 더 빠르게 해소시켜 줄 수 있지 않을까요?
  • 서호진 2013.10.01 02:25

    소통의 문제입니다. 구단에서는 아무런 발표나 공지없이 농협을 A보드에 떡하니 올려놓는데 당연히 팬들은 아 농협이?부천을 스폰하는구나하고 생각할수 밖에요. 거기다가 상위 스폰만 한다는 A보드 광고아닙니까.. 이 모든문제의 시작은 소통의부재에서 시작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 부천새우 2013.10.01 02:42 글쓴이

    서호진 님에게 달린 댓글

    챌린져스때 A보드는 500만원이면 할 수 있을 만큼 상위 스폰 개념은 아닙니다. 물론 지금은 그 정도의 가격은 아니겠지만요.
    대부분의 프로구단이 메인스폰서 혹은 대형스폰서외에 자잘한 스폰서 협약에 관한 것을 일일이 설명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맥락으로 얼마전부터 헬로TV A보드, GS파워 A보드, 지난 경기에서 오늘의 K리그, 송월타월?현수막, 천안워터파크 전광판 광고등이 새롭게 등장하기도 했었습니다만 별 얘기는 없었죠.

    스폰서에 관한 부분은 소통의 문제라기 보다.
    우리가 절실하게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리고 농협이란 브랜드 가치로 인해 타팀 팬들보다 더 크게 관심을 가지게 되는 부분이라 나타나는 오해이지 않을까 싶어요.

  • 서호진 2013.10.01 02:52

    부천새우 님에게 달린 댓글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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