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난 떡밥이긴 하지만 의문이 드는게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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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쪽에선 고양 알미르, 알렉스 사례를 들며 시즌중에 가서 싸고 질 좋은(?) 용병을 데려오겠다라고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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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늘 우연히 기사를 보니보니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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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는 이미 내셔널리그 미포조선에서 뛰었던 경험이 있어 이영무가 직접 기량을 봤던 선수였고, 알미르 또한 경남에서 뛰었던 적이 있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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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브라질 가서 흙속의 진주를 캐온것이 아니라 기존에 알고 있던 선수 다시 데려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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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왕 이렇게 된거 좋은 용병으로 데려오면 좋겠지만........................
브라질은 리그 구조가 복잡해서 현지에서 맨땅 헤딩하기엔 위험한걸로 알고 있는데
역시나 이번 곽감동 브라질행은 뻘짓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