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 짜증나게 흡패새끼들이
설쳐댈 정도로 구단의 능력이
이것밖에 안대는거 같아
뭔가 치밀어 오르네요
재능기부 해주시는 분들께 죄송스러울 정도네요
물고기를 잡아다 줘도
요리를 할줄몰라
그냥 짬시키는것과 같다는 느낌..
아니 요리를 해서줘도
어떻게 먹을지 몰라 그냥 버리는 모양새입니다
시작은 미약해도 끝은 창대할꺼란 기대도 안하니
중간만이라도 해주길...
설쳐댈 정도로 구단의 능력이
이것밖에 안대는거 같아
뭔가 치밀어 오르네요
재능기부 해주시는 분들께 죄송스러울 정도네요
물고기를 잡아다 줘도
요리를 할줄몰라
그냥 짬시키는것과 같다는 느낌..
아니 요리를 해서줘도
어떻게 먹을지 몰라 그냥 버리는 모양새입니다
시작은 미약해도 끝은 창대할꺼란 기대도 안하니
중간만이라도 해주길...
적어도 구단은 팬을위해 뭘 해야될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일회성 단발성으로 끝나는게 대부분이고 팬들의 지적을 들으면 그때뿐이고... 적어도 부천의 사정을알고 팬이라면 그 팬들은 큰 것을 바라고있지 않을텐데 말입니다. 안타깝네요. 큰 것이 아닌 작은것에서부터 만족할 컨텐츠를 제공해주었다면 팬들도 이렇게 노하진 않았을텐데 ...
하루하루 선수들 일과 에피소드 사진찍어서 간단하게 sns 올려주고 팬들과 소통하고 마이피플로도 선수단 관련이야기 외적인이야기 보내주고 소통하고 팬들이 진짜 필요로하는 것 궁금해하는 것은 이런 것 입니다.
이런 작은곳에서부터 신뢰가 쌓이는 것 입니다.
막말로 선수단 어디어디가서 밥먹었습니다!하고?후원만 받으면 그만입니까? 그 사람들은 자신들의?생계는 신경도 안쓰고 후원만 하나요?
그냥 냉큼가서 받아먹는게 아니라 우리도 어느정도 갚을수 있을때 갚아야 거기서도 믿음이 생기고 장기적인 후원자가 될 수있는 겁니다. 우리가 갚아주는거 돈드는 일 입니까? 보지도않는 기사 하나 쓰면 되는겁니까? 사진한방에 선수들의 맛 평가라던지 부천팬들 찾아 올 시 얼마얼마 디씨 이러한 이벤트도 만들어서 마이피플 sns 공식홈페이지 올려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걸 본 부천팬들이 그냥 지나칠 사람들입니까??
sns 마이피플은 경기 당일에만 살아나는지 쓰잘 곳 없는 스코어나 올리고 앉아있고...
돈돈돈 하면서
돈드는 곳만 주구장창 찾지마세요.
돈 안드는곳에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것이 훨씬 많습니다.
팬들은 기다려주지 않는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