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패 박멸만을 바라며 이를 갈아왔는데 정작 자기들이 패륜짓 하고 보니까 북패한테 뭐라 하기가 미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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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실 북패랑 싸우려고 시도 했었는데 상암에서 개발림 ㅋㅋㅋ 병신들 패륜한테 발리니까 패륜이 되는거지 ㅋㅋ 그 때부터 패륜에 대한 동경을 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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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랑이랑 싸워야 하는데 막상 올라와보니까 싸우면 그냥 개털림ㅋㅋㅋ 그래서 걍 자청해서 동생이 되기로 결정하고 비굴하게 굽신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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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챌린지 와서 관심 좀 받고 싶은데 패륜을 누가 신경 써주겠음?ㅋㅋ 아무도 관심 안가져주니까 관심 받고 싶어서 챌린지 팀들 시비는 걸어야겠는데, 다른 팀들 팬이 없으니 이거 괜히 지 혼자 좁밥될거같으니 광주나 우리한테 시비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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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우리는 아마추어 창단하고 차근차근 와서 풀뿌리 축구, 시민 축구의 정석이다 소리 듣는데, 지들은 패륜 소리 들으니까 열등감이 치밀어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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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냥 쟤네는 원래부터 병신이었음 ㅋㅋㅋㅋ 동네가 일단 후짐. 요새는 눈도 삐어서 색깔 구분도 못하는 색인식장애에 걸림... 한 마디로 그냥 환자라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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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너그럽게 이해해줍시다
병신 상대해서 뭐해여?ㅋㅋㅋ
자네 패박 선봉에 서지 않겠는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