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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쉬 2013.11.01 14:17
    전 이 칼람을 보고 축구로 밥 벌어먹고 사는 사람들이 저걸 분석이라고 하고 있는지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칼럼에서 나온 원인으로는 '홈 팬들 앞이라 긴장해서', '관중이 많아서 긴장해서', '홈 경기때 행사를 하다보니까 분위기가 어수선해서' 이런 이유만 나열하고 있는데 사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재수가 없어서 그렇다고 하는게 더 설득력 있게 들립니다.

    제가 보는 2부리그 팀들이 홈에서 패가 많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일주일에 한경기씩 열리다 보니 피로가 누적되지 않아서 원정 경기에 대한 부담이 적다. 즉, 홈 팀이 유리하지 않다.


    2. 경기력 자체가 불안정하니 안정적인 경기력이 나와야할 홈경기에서 이기질 못한다.
    특히 상주를 제외한 2부리그팀 전체가 수비에 문제가 크다보니까 골을 안먹어야할 홈경기에서 실점이 이어지고 이렇다보니 당연히 못이김.
    1부리그 팀들과 평균실점을 비교해보면...

    1부리그 : 1.28골
    2부리그 : 1.46골 (상주, 경찰 제외하면 1.61골)

    상주, 경찰 제외하면 2부리그가 경기당 0.33골이 더 나옴.

    좋게 말하면 골이 많이 터지는거지만 반대로 실점이 많으니 경기력이 들쭉 날쭉이 될 수 밖에 없음. 안그래도 대부분 팀들이 원정가면 선수비 후역습 스타일로 경기를 하니 쥐약.

    즉, 감독들 수준이 낮아서 수비 전술이 개판이라 실점이 많고, 실점이 많다보니 홈에서도 경기력이 불안해지고, 경기력이 불안정하니 홈승리가 적음.
  • 메쉬 님에게 달린 댓글

    좋은 분석이네요...

    2부리그는 아무래도 감독의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죠.

    수비는 팀이 하는 거라 거의 감독의 능력이죠.

    ?

    뭐 기사의 멘트들은 너무 함.

    대충 잘 모르는 팬들에게 두루뭉술하게 떼우고 넘어가는 것.

    2부리그 팬들은 아직 그리 많지 않기에 저런 변명이 통하는 것. ?

    하긴 뭐. 지금 팬 수준에 맞는(질 말고 양)여건에 맞는 적절한 멘트이긴 하나.

    팬도 없는데 긁어부스럼 만들 필요 없으니...

    일단 좋은 게 좋은 거고. 그게 사회생활의 미덕이죠.

    그러니 걍 저런 면죄부주는?프로같지 않은 기사는 패스~

  • 관호 2013.11.01 15:23
    이 칼럼 쓰신분이 미래전략위원회라...
    미래전략위원회 미래전략위원회 미래전략위원회 미래전략위원회.
    또 쓸떼없는거 만든듯 싶습니다.
    그냥 지금 해야 할꺼나 먼저 잘 챙겼으면 하네요.
    그리고 사인회 때문에 경기력저하가 온다면 안하면 되지 않습니까?
    뭐가 주인지 구단조차 헷갈려 하는듯 싶네요.
    축구장에서 팬들을 위해 가장 좋은 서비스는 바로 경기력 입니다.
    다른거 하지 말고 기본에 충실합시다.
  • 우주최강투덜 2013.11.01 17:39 글쓴이
    제가 이번꺼 기사는 매우 괜찮다고 한 이유가
    저는 그래도 이렇게라도 관심 가져주는게 좋은거 같은데. 내용은 둘째치고라도 말이죠. 그래도 나름 분석한거일테고.
    (솔직히 메쉬님의 분석이 더 와닿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칼럼이나 기사를 쓴다고 하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챌린지쪽에 대한 이야기 (더 가능하다면 부천 이야기를!!)를
    많이 써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슈가 있어야 할텐데.. 이슈가.... ㅡㅜ


    그리고. 사인회때문이라는 소리는 쫌 그렇네요. 경기 당일 사인회 하는 선수들은 경기 출전 안하는 선수들이고.
    주중에 하는거는 그래도 컨디션에는 크게 영향 안미칠거 같은데 ㅡㅡㅋ
  • ㈜노총총무 2013.11.01 19:54
    이양반 칼럼...
    솔직히 야빠가 왜축구칼럼 쓰는지는 몰겠지만
    칼럼 대부분이 물타기 또는 추측입니다

    물론 칼럼이런게 자기생각 쓰는거지만
    출처 불분명한거 물어와서 싸지르더군요
    지난 흡패 어떤시키처럼

    아무튼 저런사람이 미래를 논한다는게 웃기네요
    위아더퓨쳐입니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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