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 고양 승???? 3,084
0-3 경찰 패???? 2,684
3-0 안양 승???? 2,611
1-2 광주 패???? 3,254
2-2 상주 무???? 2,682
3-3 수원 무???? 2,515
1-0 충주 승???? 2,132
1-3 경찰 패???? 2,601
2-3 광주 패???? 1,364
0-0 경찰 무???? 896
1-2 안양 패???? 2,066
0-2 고양 패???? 1,032
0-1 수원 패?????1,437
0-2 상주 패???? 737
0-3 충주 패???? 1,483
1-3 경찰 패???? 1,220
3-3 고양 무?????731
1-2?경찰 패???? 632
?-????안양
?-????충주
?
?
총관람인원 33,161명 * 8,000원 = > 2억 6천 5백 2십 2만 8천원
?
물론 특석가격 적용 안 했구요
청소년권 적용 안 했구요.
초대권 적용 안 했습니다.
대강 그 정도의 관중수입이다라는 것만. 느낌으로.
?
평균관중 1842명일 때의 수입이 저 정도니깐
평균관중 5000명이라면
연인원 10만명이구요
8억원의 입장수익이겠지요.
이건 단순히 입장수익이지요.
연인원 십만이 넘는다면 메인스폰서가 반자동으로 붙겠지요.??
결국 구단이 자생하려면 관중동원이 되어야 하고.
관중동원은 기본에 충실해야 동원이 됩니다.
1회성 이벤트 등은 도움이 안 되지요.? 당연히.
축구단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축구선수이고
마케팅의 기본은 축구선수입니다.
곧 홈경기에서의 성적이라는 얘기.
문제는 상황이 이렇게 좋지 않은데...
앞으로 충주는 잡겠지요?
그렇다면 안양이나 수원 중에?1승만 더 거두면
감독은 보너스를 탑니다 첫 시즌10승달성하면 보너스가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과연 이런 홈성적으로 보너스를 지급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기왕에 지급될 보너스라면
수원원정에서 승리하기 보단
홈에서 치뤄지는 안양과 충주를 반드시 잡고
기분좋게 보너스가 지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내년에는 제~발~ 구단생존의 마지노선인 평균관중 2,500~ 3,000명 이상 되었음 좋겠습니다.
그래야 무슨 마켓팅을 하든지 운신의 폭이 있죠.
최근의 관중수라면?뭘해도 그닥 효과가 나타나기 어렵겠지요.
구단에서도 골머리를 앓겠지요. 힘내세요.
?
?
?
?
요약: 평관 삼천으로 어쨌거나?살아남자!?
개인적으로 저어기 시즌 중반에 안양에게 졌을 때 곽경근감독 경질하기 바랐지만.
이미 때는 늦었구요. 경질론은 서포터에게도 구단에게도 공격을 받은지라.
내년 시즌말까지 두고보기로 지금은 맘을 바꿔 먹었구요.
딱 보면 알겠지만.
주식이라면 손절타이밍은 안양전이후였어요.
이렇게 하한가 계속 치는 종목의 운명은 두 가지죠.
망해서 없어지거나
조금의 반등의 기회라도 주어지거나.
제 바람은 남은 홈경기 두 번 주어졌는데.
홈2연승으로 내년시즌을 기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음 합니다.
그리고 Turn around~round~r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