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6&aid=000217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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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밝힌 변경안에 따르면 종합운동장 북측 야산(옛 야구장부지)은 자연상태를 최대한 살려 공원을 조성, 원미산과 도당산을 연결하는 녹지축 기능을 유지하도록 했다. 당초 이곳에 지으려던 공동·단독주택 및 첨단지식산업단지 조성계획은 백지화했다. 첨단지식산업단지는 운동장 서쪽 주차장 부지와 옛 여월정수장 부지에 배치했다. 옛 여월정수장 부지에 지으려던 2700가구의 공동·단독주택도 대폭 축소했다. 종합운동장 스탠드 하부공간에 관광호텔을 유치하고 모험스포츠시설 설치, 진달래조각공원 조성 등도 추진한다.
시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종합운동장과 주차장(21만4500여㎡) 개발사업을 먼저 추진하고 옛 여월정수장 주변(57만6400여㎡)을 2단계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비 조달을 위해 민간자본 유치방안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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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724938
광역철도 예산으로 배정됐던 대곡~소사 복선전철은 도와 도내의원의 요구에 따라 일반철도 예산으로 이동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