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 1년 계약 선수들은 대부분 내보내는 것은 사실. 아마 구단차원(이라고 쓰고 특정인물이 좋아하는)에서 안고 가려는 선수(김태영) 이외에는 전부 내 보낼 것으로 추정.
다년 계약 선수들도 위약금을 물어서라도 계약해지 할것임. 어차피 자기 돈도 아니고, 자리는 만들어야 하니까.
2. 그렇다면 왜 이렇게 무리한 리빌딩을 하는가?
3. 부천U18(이라고 쓰고 곽경근 축구클럽이라고 읽음)이 사실상 곽경근 사유물이라는데서 근본적인 문제 출발
?- 작년 이 맘 때쯤 여러 문제가 생길것을 예견?한 일부 써포터들이 곽경근 축구클럽을 U18팀으로 편입하는데에 반대함
4. 이 애들을 대학을 보내야 하는데 전국 팔도 축구팬들이 알다시피 뛰어난 선수는 그다지 없는 것으로 보임
5. 결국 친분이 있는 대학 감독들이랑 딜. 니네 제자 취직 시켜줄테니까 내 제자 대학 보내줘. 거래 성립.
6. 이외에도 프로선수로 성공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프로 1년 뛴 명함이면 축구레슨을 하거나 김태륭처럼 울궈먹으며 어찌됐던 축구판에서 버티기 쉬워짐
7. 이 때문에 각종청탁 난무
8. 어차피 꼬락서니가 3년내에 승격은 물건너갔고, 계약기간 동안 최대한 뽑아낼 수 있는 건 뽑아내려고 하는 것으로 매우 강력하게 추정
<소설 결말>
성적을 위한 팀 리빌딩이 아닌,?내칠 수 있는 선수를 최대한 내치고?자리를 만들어 이권이 걸린 선수들을 최대한 선발
끔직한 이야기지만 내후년에도 곽경근이 감독한다면 또 똑같이 선수단을 대폭 물갈이 할 것임
이 글은 100% 창작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