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오얏나무 아래에서 갓끈도 고쳐매지 말라했건만은....
곽감독은 오얏나무 아래에서 아예 대놓고 17번 갓끈을 고쳐매네요...
지금처럼 정황적 근거만 있는 상황에서 아무리 욕하고 화내봐야 소용이 없을것 같네요.
입시비리가 이루어진 정황은 확실한데 아직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상황이니..
경찰에 우리가 제보를 해야하나요. 아님 벌써 냄새를 맡고 조사중일까요?
사설 유스를 구단에 편입시킬때부터 이미 사단은 났다고 생각합니다.
굴러가는 꼴을 보니 구단이 곽감독에게 얼마나 휘둘렸는지 알겠네요... 선수단은 감독에게 일임한다는 것에 대해 좋게보고 있었는데 그것만이 능사는 아닌걸 느끼네요.
Sk시절 프런트 축구도 엉망이었지만.
감독과 구단 사이의 적당한 힘의 균형이 없으니 이렇게 막장이 되네요.
결국은 구단이 너무 감독맘대로 하도록 너무 풀어준 느낌이 강한데.. 수장이 문제인건지.. 구단 너무 무능하네요....
이번기회에 구단 시스템부터 확 갈아엎길 바랍니다.
이렇게 계속 아마추어티 내고 있으면 있던 팬들 다 떨어져 나가고.. 소리소문없이 구단 없어지는것도 시간문제겠네요..
누가 이런팀에 투자하고싶어할까요..
슬퍼지는 밤입니다.
곽감독은 오얏나무 아래에서 아예 대놓고 17번 갓끈을 고쳐매네요...
지금처럼 정황적 근거만 있는 상황에서 아무리 욕하고 화내봐야 소용이 없을것 같네요.
입시비리가 이루어진 정황은 확실한데 아직 사실로 판명되지 않은상황이니..
경찰에 우리가 제보를 해야하나요. 아님 벌써 냄새를 맡고 조사중일까요?
사설 유스를 구단에 편입시킬때부터 이미 사단은 났다고 생각합니다.
굴러가는 꼴을 보니 구단이 곽감독에게 얼마나 휘둘렸는지 알겠네요... 선수단은 감독에게 일임한다는 것에 대해 좋게보고 있었는데 그것만이 능사는 아닌걸 느끼네요.
Sk시절 프런트 축구도 엉망이었지만.
감독과 구단 사이의 적당한 힘의 균형이 없으니 이렇게 막장이 되네요.
결국은 구단이 너무 감독맘대로 하도록 너무 풀어준 느낌이 강한데.. 수장이 문제인건지.. 구단 너무 무능하네요....
이번기회에 구단 시스템부터 확 갈아엎길 바랍니다.
이렇게 계속 아마추어티 내고 있으면 있던 팬들 다 떨어져 나가고.. 소리소문없이 구단 없어지는것도 시간문제겠네요..
누가 이런팀에 투자하고싶어할까요..
슬퍼지는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