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창단의 의미를 생각하고 나가주시죠? 제 아무리 타당한 이유가 주어진다 하더라도 이제는 당신의 얼굴 보기 싫습니다. 명예회복을 하시고자 한다면 다른 곳에서 찾으세요.
그리고
구단은 이 팀이 진정으로 팬을 위한 구단 이라면 결정 내리시죠? 여러 가지와 얽혀 있더라도 과감하게 결정하시죠. 아니면 이 구단 뭐하러 만들었나요? 시장, 시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애초에 이런 구단 만들기 원했다면 당시 지지했던 것이 이제는 증오로 바뀔지 모릅니다.
개인적으로 전 내년에 이대로 간다면 축구 그만볼랍니다. 구단 관계자 사퇴 및 낙선운동에 온힘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