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드래프트 결과를 보면 그 액수 만큼 이적을 시킨 것 같기도 한데 4~5억정도? 일까요? 지금 선수단 꼬라지에 어느 돈이 되었든 다른 팀 가는게 선수 미래를 보았을 때 더 좋다고는 생각이 되나 지도자를 잘 못 만나서 그렇지 보았을 때 그 이상도 할만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 드래프트에서 우선지명이나 최대 3순위 안에 들었던 선수 중에 들으면 알만한 선수들 이적료가 이렇습니다. 임창균 선수정도면 축구계안에서도 어느 정도 이름이 알려지기도 했고 팀내 기여도도 굉장히 높은 선수라 생각해 보았을 때 5억은 넘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드래프트 17명 다 갖다 주어도 바꾸기 싫은 선수였는데.... 착잡합니다.
지동원(전남) 14~18억
이승기(광주) 15억 + 진경선
김동섭(광주) 8억
윤일록(경남) 10억
김기희(대구) 10억
박기동(광주) 7억 + 박병주
김영우(경남) <-> 강승조(전북)
구자철(제주) 200만유로 (약30억)
강수일(인천-번외지명) 6억2천5백
이승렬(서울) 22억
곽광선(강원) 9억 + 오재석
유현(강원) <->송유걸(인천)
홍정호(제주) 29억
윤빛가람(경남) 2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