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부천FC를 주제로한 판타지 소설 전문 작가 굵은악마입니다.
오늘은 방금 뜬 따끈따근한 소식,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는 이창민 선수에 대해 100% 픽션으로 소설 하나 써보겠습니다.
1. 축구 커뮤니티 등을 통해 수원-이창민 자유계약 체결 설 퍼짐
2. 수원과 실질적으로 계약서 도장만 안찍었지 얘기는 다 끝냈을 것으로 추정
3. 따라서 이창민 선수는 드래프트 참가 안함
4. 나중에 알고보니 뭔가 하자가 있음. 수원에서 계약 안하려고 함.
5. 이창민 선수측에서는 니네가 계약 한다고 해서 드래프트도 신청 안했는데 장난하냐, 책임져라라고 함
6. 어쨌든 수원도 똥을 쌌기 때문에 치워주는게 인지상정. (역시 삼성은 다름)
7. 근데 하자 있는거 소문 다 나서 어디다 소개 시켜줄 곳도 없음.
8. 아하, 우리에겐 김대의 스카우터가 있구나! 김대의 스카우터! 곽경근이랑 친하다며? 그쪽으로 좀 넘겨봐봐.
9. 김대의 : ?"곽형, 좋은 선수 있는데 소개 시켜줄까? 술도 사줄게"
10. 곽경근 : 콜!!!!!!
11.이창민 선수 수원 갈 경우 출전 시간 보장 어려움.
12.이창민 선수도 출전 보장 되는 챌린지로 옴
13.이창민 줄테니? 임창균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