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임창균 선수가 1부리그로 이적하는게 확실해 보여, 영감을 받아 소설 하나 싸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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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창균도 1부리그 가고 싶은 마음은 있었을 것이고, 구단도 기회를 봐서 팔 생각만 하고 있었음
2. 구단은 선수단 규모를 25명 정도로 꾸리고 싶어하나, 한명이라도 더 뽑아야 이득이 생기는 곽씨는 30명 이상을 주장.
3. 어찌됐던 돈문제인데 여기서 곽씨는 짱구를 굴려 수원 삼성에 접촉
4. 곽 : 임창균 싸게 넘길게. 그래도 얘 2부리그에서 날라다니던거 알지??
?????????? 그리고 내가 서정원이 조카도 뽑아줬잖아~ 좋은게 좋은거 아님? 콜?
5. 수원 : 그 정도면 개값인데 쓰던 안쓰던 일단 콜
6. 즉, 임창균을 개값에 팔아 실탄 확보해서 구단과 쇼부.
7.?창균이 수원삼성에서 이 돈에 산다는데 요새 구단들 예산 줄어들고 난리인거 알지? 매수자 있을때 얼른 처분하자
??? 그 돈으로 선수단 구성 다양하게 해서 리그에서도 쓰고, 거기서 한두명 건지면 또 팔면 되잖아~
8. 정상인 지능에 한참 모자른 구단은 "그래?" 하면서 콜
9. 딜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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