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근이고, 유소년 학부모고 서로의 이권 때문에 구단을 집어 삼키려고 난리군요.
유소년 학부모 같은데 보유 주식 이야기까지 나오고 아주 가관입니다.
뭐 이해는 합니다. 수천에서 수억씩 때려박아서 아들 축구선수?만들려 하고 있고, 감독이란 작자는?학부모 상대로 원활하게 수금하고 있는데?팬이랍시고 나서서 백태클을 거니 눈깔 뒤집힐만 하죠.
그런데 이 축구팀 망해 없어지고, 앞으로?평생 축구 못보는 한이 있어도?당신들 목구녕에는 못넣습니다.
같이 한번 시원하게 망해서 내 주식, 니 주식 모두 휴지조각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