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우리는 앞길 창창한 자식들에게 주홍글씨 써드릴게요 개싸움 진흙탕싸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세상에 자식새끼 앞길망치는 부모도 있군요!! 저희 부모님이 아니라 참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