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균의 이적은 재정적 측면이 많이 작용했다. 정 팀장은 “우리도 좋은 선수를 계속 데리고 있고 싶으나 재정적 측면을 고려할 수밖에 없는 것이 시·도민 구단의 운명이다. 더불어 부천은 임창균의 이적으로 ‘K리그 클래식으로 선수를 보낼 수 있는 팀’이라는 이미지를 얻어 향후 선수 수급에서 긍정적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이적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돈도없는 거지구단이 17명을 지명? ㅋㅋㅋㅋ
터질지 안 터질지도 모르는 번외 5명 안찍으면
창균이 연봉을 100% 인상해줄 수 있는데
도대체 무슨생각이지?
부천은 꼴찌 바로 윗 순위라서 창균이자리에 번외 다섯명 동시에 뛸 수 있나?
그럼 창균이만큼은 하겠지
와 진짜 월급아깝다 ㅋㅋㅋㅋ
진짜 어느 분 말씀대로
집 팔아서 텐트 몇 동 사놓고 방 많다고 좋아하는 꼴
올해도 번외선수 많이뽑아놓고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