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소모임의 성향과는 상관없는 개인적 성향글임을 미리 알립니다.)
참, 게시판 꼴 죽이네요
글을 쓸까 말까 하다가 게시판 수준이 도를 넘어가는거 같아서, 이렇게 감히(?) 글을 올립니다.
(그 도가 뭐냐고 묻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는데, 내가 쓰는 글의 의미를 모른다면 그냥 속으로만 지랄 해주시길)
아래부터는 구어체로 쓰겠습니다.
먼저 나이 많으신 형님, 누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내가 알던 헤르메스 맞는거야??
이렇게 국정원이 알바 굴리듯이 몇몇사람이 ID 수십개 돌려가면서 여론 호도하고 된소리나 싸질러 버리는게 헤르메스야?
그건, 옛날 2000년 초반에 유명한 몇몇분들이 돌리시던 수법이잖아. 알만한 사람 다 알지 않아?
누군지는 말 안하겠음. (찔리는 사람들 있잖아!!)
물론 닉넴만 봐도 누군지 아는 사람들도 있어 몇몇은 한 닉넴으로만 정상적(?)으로 의견 말해주고 있고
몇몇은 ID 돌리는거 그냥 봐도 알 정도니까.
(이건 헤르메스내에서 꾸준히 활동하던 사람들이라면 다 아는 사실일꺼라 생각해.)
자기 이름 걸고 정정당당하게 얘기하던가...
아 그리고 게시판글에 맞춤법 따지는 놈들은 뭐야~! (쪼잔하잖아, 맞춤법 틀렸다고 글 내용 이해 못해?)
개중에는 게시판에서 활동도 안하는 놈이, 경기장에도 안나오는 놈이 뭔 개소리야~라고 말하는 넘들도 있겠지.
나같은 듣보잡이 뭘 아냐고, 이렇게 오지랖을 떠냐고??
나 이정도는 얘기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지, 헤르메스에서 나 모르면 써포터 생활한지 일, ?이년 밖에 안된 사람들일꺼야.
아님, 게시판에만 존재하는 사이버 존재이던가.
그렇다고 내가 유명해지길 바란건 절대 아녀. 그냥 부천 좋아하는 미친놈인거야
내가 미국에 있다고 헤르메스와 부천 상황을 모를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수도 있어. 그래? 그럼 그냥 너 혼자 그렇게 생각해.
나 2007년까지 지금 너희들이 응원하고 있는 이 팀 만든다고 몇몇 형들과 생업까지 포기하고 미친듯이 돌아 다녔으니까.
그냥 난 부천에 미친놈이야. 그러다가 아쉽게 미국이라는 곳으로 이사를 가기는 했지만.
지금, 이상황??? 곽경근이 욕먹는거??
그래 나도 미쳐, 나도 열받아 뒤지겠으니까.
곽경근 쫓아내는거? 나도 대 찬성~!! 얼마든지 도와줄수 있어.
내가 20대 청춘을 바쳐 만들어진 이 팀, 어떤 XX 같은 놈이 이렇게 우습게 아는거 싫거든, 이 세상 그 누구보다.
근데, 게시판에 된소리로 그냥 싸질러대는 놈들은 그냥 입다물고 나랑 밖에서 따로 만나자.
내가 소주한잔 살께 그때 같이 지랄하자. 응?
전화번호 010-7244-0925 나 지금 한국에 있으니까 연락혀
인터넷이라고, 실명 게시판이 아니라고 무조건 된소리 사용하는 몇몇 보이는데
얼마 살지 않은 내 생각은 그래, 그건 너희들 스스로를 욕보이는거야.
누군 뭐, 된소리 사용할 줄 몰라서 이러나?
아무리 얼굴 안보인다고 하지만 좀 참아라. 다 병신, 찌질이들 같아 보이니까.
이렇게 말하는 내가 ?더 병신, 찌질이 같다고? 그냥 니들 그렇게 생각으로 끝내줘.
헤르메스들~ 한가지만 감히 말할께. 게시판에 글을 쓸때는 상대방에게 예의 좀 갖추자.
곽경근에게 쓰는 글이라고? 그래서 그렇게 된소리 사용하는거라고?
그런건 직접 가서 얘기하는게 더 좋잖아.?
직접 가서 대면해서 쏴될 깡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헤르메스 아니야?
게시판에서 그냥 열받아서 쓰는 된소리는 그냥 너희들 손가락 힘만 빠질뿐이야.
그리고, 이딴식으로 아무생각 없이 게시판에 글 씨부리는 몇몇 넘들은?그냥 놔두지말고,?
이런식으로 가면 팀 없어지는데 일조할뿐이야.
다들 팀 없어지는거 원하지는 않지? 그렇지??
나중에 팀 없어지면 아 그냥 그때 가만히 있을껄...이렇게 후회하지말고.
아 까먹을 뻔~ 게시판에서 정민 팀장하고, 정해춘 대표이사, 이상기 총무팀장 까는 넘 누구냐?
그 세사람 누군지 몰라? 아~ 안다고? 그래? 그럼 얘기한번 해보자 왜 그러는지.?왜 까는지 얘기 좀 해보자 전화해. 소주한잔 사줄께.
나 좀 이해시켜줘봐라. 니가 왜 그렇게 까는지..
구단 직원 쉴드해주냐고? 아니? 나 다시 미국 들어가기전에 구단 찾아가서 지랄 함 할꺼야.
나, 그럴 자격 되거든. 구단에서 막대하지는 못할꺼야.
누군가를 깔대는 확실하게 분명하게 까주는게 효과가 좋아.
지금처럼 증거 모으듯이 , 확실하게 한놈만 까라고, 여럿 상대해서 망치지 말고.?
지금 제일 큰 문제가 뭔지 찾아 보라는 말이지.
이렇게 글쓰면 또 댓글에 뭐라 달리겠지? 뻔하긴 하다만..
?
p.s ?(마지막 p.s 뉘앙스가 이상하다는 말을 들어서 글 내용과 관계 없는 p.s 입니다.)
개인적으로 페북에 메세지 남길려다가?어차피 여기를 더 많이 볼꺼 같아서 글 남깁니다.
오래간만에 얼굴이나 보고 연락이나 합시다요~!?
안영호님, 황상현님, 정재영님 세분은 함?연락 주세요.?
서로 얼굴이나 보고 밥 한잔 하면서 얘기 좀 합시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