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재정의 도움을 받지 않고 피터지게 부패와 싸우는 정의로운 클럽이라는 것을 보여줘야 된다. 다같이 1주씩 권한을 행사하는 협동조합체제로 나가는 수밖에, 누구하나의 욕심이 아닌, 구단 자체로 선수 수급하는 체제로 갈 수 밖에 없다. 이젠 프런트와 곽경근의 지지 철회한다. 이젠 더 이상 이 게시판과도 안녕이다. 잘 계세요.
조회 수 819 추천 수 1 댓글 1
-
잘못된건 바로잡는것은 당연하나 새로 만들자는 말은 너무 과하거나 앞서나간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