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a_match/breaking/view.html?newsid=20131209120904456
오랜만에 정해성 전 감독님이 생각나서 근황을 찾아봤는데 심판위원장을 임시로 맡고 있네요.
(이전 심판 위원장이 심판 체력테스트 부정행위 눈감아준걸로 짤림)
정해성 감독이 다른건 몰라도 끈끈함 하나는 있어서 우리팀 맡으면 잘 할 것 같기도 합니다.
특히 연습게임에서 수비진이?작은 실수만 나오도 썅욕을 퍼붓던 포스는 잊을 수가 없네요.?
2003년에 초토화된 팀 1년만에 재건시켰던 업적도 있고.
구단 대표이사님과 본관도 같고, 항렬도 같으신걸로 아는데 궁합이 잘 맞을지도...
경기 끝나도 꾸르바 앞으로 찾아오곤 했는데
글을보니 그때마다 부르던 노래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