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worldbaseball/news/mlb/breaking/view.html?newsid=20131220123903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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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보라스와 추신수의 이번 선택은 리스크가 따른다. 하지만 수많은 선배들이 같은 리스크를 감당했기에 지금의 FA 추신수가 있을 수 있다. 이번 계약은 추신수만의 계약이 아니다. 그는 한편으로는 후배들을 위해서 본인의 몸값을 극대화해야 하는 책임이 분명히 있다. 그 뜻은 수년 후 비슷한 위치에 있을 후배들이 더 좋은 조건을 제시 받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줘야 한다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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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균선수를 2.5억원(추정치)에 경남에 팔았다는 기사를 보았네요.
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팔아치운 셈인데,
느긋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인데.
왜 이리 조급한 모습을 보였던 것일까요.
팔더라도 이적시장 막바지에 타결이 되어야 하는 것이 노말한 것인데.
분명 옳은 길이 아님에도 왜그랬을까를.
생각해보면.
그 이유 알 것 같아요. 12월초중순에는 결정이나야만 했던. 시기적이유가 가장 컸던 거 같습니다.
자세히는 언급하지 않을게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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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는 우리구단은 우선지명 1순위의 최우수선수를 2.5억원에 팔았습니다.
우리팀 최고의 선수는 앞으로 3억정도일테고
5천만원또는 그 이하 까지로 거래가 주로 되겠네요.?
원래 기천만원 따위 거래는 할 필요가 없는 것이지마는.
지금 우리팀에게 있어선 인력감축이 절실하니 세일즈라도 해서 팔 수 있는 건 죄다 갖다 내다 팔아야 하는 게 맞겠지요.
이후권선수는 제대하면 바로 3억정도에 팔겠죠.
이제 그 정도가 적정한 네고선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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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우리팀 10년이 되어도 1부리그 못갑니다.
기차는 떠났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4년인가요? 어쩜 더 수명이 짧아질 수도 있겠네요.
살아있는 동안 하루하루를 후회없이 충실히 살도록 해야겠습니다.(어바웃타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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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짖어도 기차가 가듯이 나는 나의 길을 가련다"?
홍준표 도지사께서 언급해서 논란이 많아졌지요?
이거 어떤 저명한 교수님이던가 학자의 말씀으로써,
평소 굉장히 좋은 말씀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누가 어떤 식으로 해석하느냐에 따라 그 의미는 크게 달라지겠죠.
자기중심적인 인물에게 걸려서 아전인수격으로 해석되면?그 결과는 파국으로 거침없이 치닫게 되죠.?
자 다음엔 일개 팬이 보는
우리팀 선수들 몸값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내년 시즌 경기 후마다 평점대신 몸값으로 평가를 해보는 것도 재밌겠네요.
물론최우수선수였던 임창균선수기준으로 몸값평가를 매기는 겁니다.
이젠 기준이란 게?생겨서 선수들이나 구단감독이나 팬들도 이해가 빠를 테니깐요.
재밌게 볼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