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과의 대화 후기(?)

by 호나우도 posted Dec 2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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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현 2013.12.23 10:20
    버스타고 단체로 왔다고요?
    추하군요.. 학부모들이나 곽씨나..
  • 남성현 2013.12.23 10:23
    구단공지를 보니 사전에 공지가 없었던 유소년학부모와 구단과의 대화도 있었나보군요..
    그사람들은 서포터들이 너무 과격하다는둥 계속이러면 고소하겠다는둥 했겠죠?
    구단이 어떤 결정을 내리나 보겠습니다.. 주객전도가 되지 않기 바랍니다..
    유소년을 위한 구단이 아니라 팬을 위한 구단이라는것을 기억하길... 이 팀은 팬이 만들었다...
  • Reckoner 2013.12.23 10:55

    그냥 간단히 말해서
    서포터는 우리는 그간의 과정을 거치면서 떨어지게 된 신뢰. 그 내용이 어떻든 끊임 없는 의혹 자체도 이젠 지친다. 이제 당신을 감독으로서 보고 싶지 않다. 였다면 감독은 대화를 어떻게든 그 과정으로 돌리려고 했던 느낌이 강했습니다. 중간 중간 말도 안되는 이야기도 껴있었구요. 여의도고 이야기도 하셨는데.. 그럼 그 경력으로 다른데 가세요 그냥. 이제는 성적을 내고 안내고의 문제를 넘어섰다고 봅니다. 도대체가 이야기가 안나오는 곳이 없습니다. 사실관계를 떠나 얼마나 처신을 잘 못 했으면 그랬을까요. 지겹습니다.

    부천의 축구를 발전시키고 사랑하신다면 지금 이 자리에서 물러나시고 KKK 나 운영하세요. 그게 부천시 축구발전의 길 이며 팬들이 원하는 바입니다. 프로 구단은 팬심으로 먹고 사는 구단인데 그 선수단의 수장이 팬의 신뢰를 잃어버렸고 더 이상 원하지 않는다면 그만 두는 것이 맞는 겁니다. 이젠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감독이 그대로 버티는 건 결국 자기 욕심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곳은 곽경근 프로축구단이 아닙니다.

  • 김춘보 2013.12.23 11:10
    성적 때문에.....ㅋㅋ진짜 왜 우리가 열받았는지 이해조차 못하는것 같습니다....진짜 생각이 없습
  • 조직e쓴 2013.12.23 21:00

    언감생신 1부는 개나 줘 버리라구 해... 아침에 달리기는 좀 하냐?

    ?

    실력차야 그렇다고 하지만 숨이 차서 허덕대는 꼴 하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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