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by 메쉬 posted Dec 2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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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러브숑 2013.12.23 15:25
    이미 시즌 중에서부터 들렸던 이야기 아닌가요? 저야 이번 시즌 많이 못 갔으니 그렇다 쳐도 훈련장 다녀온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곽감독이 직접 선수들 지휘해서 전술훈련 하는 거 한 번도 못 봤다 함.
  • 선떡여왕 2013.12.23 15:34
    인터넷중계 보면 상대감독은 전술적 지시가 마이크를 통해 들리는데,
    곽감독은 "올라가~ 올라가" 밖에 안들림.
  • 부천FC LOVE 2013.12.23 15:53
    감독의 지식과 능력이 워낙 안되다 보니 , 선수들에게 뭐라 전달 못하는 상황 !

    선수들에게 전달할 전술,지시가 없으니 , 할말 없는 무안함에 핸드폰만 만지작 거림 !
  • 최강부춘 2013.12.23 16:16
    다른건 몰라도 훈련중에 핸드폰이나 만지작 거리고 농땡이 치는거 징계감 아닌가요? 구단에선 이런 내용 모르고 있었는지요?
  • 티라노 2013.12.23 16:59

    최강부춘 님에게 달린 댓글

    제가 니폼니쉬. 조윤환. 최윤겸. 하재훈 감독님때 혼련장 참관을 몇번 했지만...훈련중 핸드폰 꺼내는 감독님 못 봤습니다. 그때와 지금과의 폰으로 구현된 컨텐츠의 차이가 있긴 해도. 그 흔한 전화통화도 본적이 없었습니다...
  • 김춘보 2013.12.23 18:18
    아....진짜 의욕도 의지도 없었다는거네요....답은 하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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