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30년 사상 초유의 감독 직무정지까지 당한 마당에 여태 버티고 있는거 보면 뒤에 뭔가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소문으로는 곽경근씨가 시의원들과 친분이 두텁다, 모교 동문회를 등에 업고 있다 등 인맥으로 본인의 입지를 다졌고, 현재도 그러고 있다고 하는데 이쯤되면 정말 곽경근씨를 비호하는 세력이 있지도 않을까 하군요.
글쎄요. 저런 인물을 비호하는 사람들 또한 똑같이 뭔가 받아먹은게 있지 않을까 합니다. 혹은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던가.
좀 더 시간이 지나면 누군지 드러나겠죠. 궁금해지는군요. 어떤 분들이신지.
본격적인 시작인데 더 감싸다가 본인들한테도 불똥이 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