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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에서 발표한 직무정지 기간은 1월 10일까지다. 곽경근 감독은 당장 2일부터 시작되는 제주도 전지훈련에 불참한다. 대신 부천에서 촉구하고 있는 감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곽경근 감독이 이미 두 차례나 구단의 요구를 묵살한 상황이라 원활한 감사가 이뤄질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부천 관계자는 "만약 지금까지 일관한 태도가 이어지면 구단에서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해야 한다"며 최악의 경우 곽경근 감독이 경질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