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에서 제한한 예산을 훨씬 넘겨서 애를 먹었다고 들었습니다. 전훈전에 훈련장에서 만났을때 본인 사비를 털어서라도 한달 간다고 하더니만. 그때 오버된 돈은 다 훈련에만 쓰였겠죠?
그리고 한달이 끝나고 복귀하는데
곽이 제주도에서 2차전지훈련할거라고 때쓰고 선수들 장비도
현지에 두고와서 직원이 내려가서 챙겨왔대나 뭐래나~
크삼에서 프로로 올라와서 곽이 제시했던 연봉은 얼마였을까요?
무보수 어쩌고 한건 무리한 마케팅이었어요.
그리고 한달이 끝나고 복귀하는데
곽이 제주도에서 2차전지훈련할거라고 때쓰고 선수들 장비도
현지에 두고와서 직원이 내려가서 챙겨왔대나 뭐래나~
크삼에서 프로로 올라와서 곽이 제시했던 연봉은 얼마였을까요?
무보수 어쩌고 한건 무리한 마케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