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부터 헤르메스에 가입해 대학시절 열정적인 서포터 생활을 했지만 지금은 그냥 멀리서 눈팅이나 하며, 조용히 응원하는 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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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이 전지훈련도 간다는 뉴스가 있던데 직무정지를 개무시 하고 간다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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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무시 당하고도 과감히 결단 못내리는거 보니 구단도 뭔가 구린게 틀림없이 있는듯 합니다. 아니면 일처리가 매우 쓰레기 같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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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이 구릴게?없다면 무조건 해임하고, 곽이 변호사를 선임한다면 마찬가지로 형사고소 하고, 수사의뢰하고 소송전에 뛰어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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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소송에서?져도 2년치 연봉 남은거에 위로금 좀?줘버리면 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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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치 연봉 줘봐야 1억대 초중반일꺼고, 아깝긴 하지만 얼마든지?그정도는 포기한다는 각오로 정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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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포기 못하면 구단은 감독 연봉에 대해 이면계약이라던지 이런 의혹에도 빠질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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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도려내지 못해 나중에 썩을대로 썩으면 피눈물 나지만 이 구단은?없어지는게 낫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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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구단 뉴스가 여기저기 다 퍼져서 손은 이미 더럽혔으니?확실히 밝힌 후 완전히 매장 시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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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너무도 답답한 마음에 펜페이지에 수년만에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