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지도 않은 유소년팀을 만든건. 곽경근의 생각도 있엇겠지만
유소년 지원금을 받아서 일부를 성인팀 운영비로 쓰기 위해 급하게 만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곽경근을 바로 짜르지 못하는 것일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구단 홈페이지에 동계훈련 공지 올라온 것을 보면?
작년에 동계훈련비가 초과 되어서 구단운영이 1년 내내 힘들었다고 하는데.
도대체가 얼마나 썼길래 1년동안 힘들었는지 궁금하네요. 자세한 내역을 요청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천새우님 글을 보면 거의 곽경근 독단으로 동계훈련비를 막 써댄 것 같은데
곽경근이 착복했을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당장 시급한것은 u-18 유소년팀 해체와 곽경근의 경질이겠네요.?
u-18은 시간을 두고 다시 창단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챌린지팀 유소년 창단 기한이 올해(2014년, 2015년에는 마련)까지로 알고 있는데 유소년 자체를 천천히 하나하나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시작부터 많은 것을 해버린 것은 아닌지... 개인의 축구 교실을 유스체제로 협약한 것도 좀 더 신중히 했어야 했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유스쪽은 보니 전면 백지화의 문제가 아니라 KKK 를 떼어내고 기존 구단의 유스 체제를 제대로 정비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야기를 쭉 들어보니 KKK클럽과 연관되어 문제가 생긴 것 같네요. 그놈의 KKK가 구단 전체를 말아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