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구단이 감독 마음대로 하네요. 일처리가 개판이든 뭐든 일단 구단을 재껴놓고 생각해서 부천 축구라는 상품을 사는 소비자들이 이렇게나 요구하는데 자기가 독단적으로 이런식으로 가면 진짜 곽경근 개인구단이죠. 게다가 프로감독은 자기팀 신경쓰는데에도 정신없다고 하던데 법싸움이다 뭐다 다 진행하면서까지 팀을 이끌겠다?? ㅎㅎ 하긴 연습때도 잘 안나오고 경조사는 다 따라다니면서 남의 팀 분석도 할 줄 모르는 사람이니 그 만큼 시간 여유가 넘쳐흐르나보네요.
1, 다른 사람의 권리를 무시하는 무책임한 행동 양식을 반복적, 지속적으로 보인다. 많은 이들이 반복적인 범법행위에 참여하거나 연루되곤 한다. 다 른 사람의 감정에 대한 관심이나 걱정이 전혀 없으며, 사기를 일삼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고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한다
2 ,타인을 속이고, 범죄 행위를 하는 데에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며, 착취적이며 지나친 야망과 우월한 태도를 보여 타인에 공감하지 못하며 감정 기복이 심한 정신 장애다.
3, 타인의 권리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침해하며, 반복적인 범법행위나 거짓말, 사기성, 공격성, 무책임함을 보이는 인격장애
이와관련 부천FC 윤원원 사무국장은 부천타임즈와의 전화통화에서 "곽경근 감독이 제주도에 도착하면 해임통지서를 전달 할 것"이라며 "아무런 (절차상)문제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진짜 상식적으로 제주도를 가겠다는 사고가 이해가 안 됨.
상상초월함.
상식적이지 않음.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