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근 기자회견에서 씨부린 거짓말들 한번 정리해 봅니다.
1. 구단이 10명의 방출 대상 선수 명단을 곽경근에게 줬다?
- 알아본 바로는 12월 1일 구단 송년의 밤 행사가 끝나고 곽경근이 10명이 넘는 방출선수 명단을 구단에 제시.
? 명단은 방출 선수와 보류 선수로 나누어져 있으며 보류선수는 드래프트 선수 선발 결과를 보고 방출 여부를 최종 결정하겠다는 의미.
? (뒷면에는 새로 뽑을 선수들의 이름을 제외한 프로필들이 적혀 있다고 함)
? 보류선수 명단에 주전급으로 뛰었던 방출선수들이 있었음
? 또한,?같은 날 윤정춘 코치 등이 방출(보류) 명단에 들었던 선수들에게 방출을 통보. (실제 모 선수에게는 드래프트 결과를 보고 잔류여부를 결정하겠다라고 통보)
?? 구단은 보류 선수 명단 중?1~2명의 선수는 방출해도 좋으나 나머지 선수들은 잡아야 한다는 의견을 냄.
?? (곽경근이 제출한 리스트 중?방출해도 좋은 선수를 체크해서 줬다고 함)
? 즉, 선수 방출은 곽경근 본인이 결정하였고, 구단은 그 리스트중 방출해도 좋은선수와 방출하면 안될 선수만 체크해서 곽에게 전달.
? (구단에서 아직도 모 선수는 잡아야 한다는 입장)
2. 대학입시제도가 강화돼 선수입학 비리가 불가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2&aid=0000039126?
이 기사로 대체 하겠음.
차라리 학생들이 실기 준비를 열심히 했다라고 변명하는게 나았음.
3. 곽경근은 곽경근축구클럽과 아무 상관없다?
- 곽경근축구클럽 등기이사 서류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