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증언한 학부모가 있는 것을 보면 해당 학부모도 피해자 중 하나네요. 혹여나 이일로 인해 곽전감독의 해당 자녀선수 해코지의 위험도 감수하시고서 큰 결정 하신 것 같은데?
그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축구계에서 말라비틀어진 이러한 모습은 꼭 사라져야 합니다.?
저번에 황금알님 자제분 다른 클럽으로 이적하셨던데 아마 그 클럽 학생 부모들이 문제네..ㅎ 축구계에 헤르메스가 남아있는 이상 평생 꼬리표 따라다닐 겁니다. 자녀분 생각해서 행동거지를 똑바로 하시던지.. 아님 최성국처럼 축구계에서 영영 묻히시던지....
안상민 같은 애들 지명하지 말고 차라리 피해본 선수들 지명하는게 훨씬 낫겠네요. 구단에서도 저런 분들 챙겨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