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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FC, 곽경근 감독 비리 의혹 관련 증거 공개 | ||||
| 곽경근 감독, 사내 이사 맡고 있지만 금전적 이득 취한적 없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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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타임즈:정유석 기자 부천FC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곽경근 감독의 비리의혹과 관련된? 증거를 제시하며 곽경근 감독을 고발조치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곽경근 감독을 경질 결정한 8일 기자회견에서 각종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 자료를 제시하지 못했던 부천FC는 파문이 확산되자 서둘러? 자료를 확보해 이를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부천FC는 보도자료를 통해 '곽경근 축구클럽'의 법인 등기부 등본을 공개하며 곽경근 감독이 현재 '곽경근 축구클럽'의 사내 이사직을 역임하고 있음을 확인해 '자신과 축구클럽 사이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곽 감독의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 이어 부천FC는 곽경근 감독이 부천FC 유소년 소속 일부 학부모로부터 각종 회비 및 각종 비용을 징수하여 임의로 사용한 의혹과 관련해서도 학부모의 녹취록과 통장 입금 내역을 공개하고 확보된 증거를 검찰에 제출할 예정이다. 부천FC가? 공개한 녹취록에 따르면, 2012년 12월 곽경근 축구클럽 선수들이 부천FC U-18팀으로 전환되기 전 곽경근 축구클럽은 선수단 숙소 등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축구클럽 소속 2, 3학년(2013년 기준) 학부모 12명으로부터 2013년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 치 회비 6천6백만원을 미리 받았다. (월 110만 원x12명x5개월=6600만원). 해당 12명의 유소년은 곽경근 축구클럽을 떠나 2013년 1월부터 부천 U-18팀으로 넘어왔으며, 이 과정에서 양 클럽은 2013년 4월부터는 회비 징수 및 관리도 부천FC가 하는 것으로 협의됐다. 이에따라 12명의 학부모 입장에서는 선납에 따라 5개월 치를 면제 받아야 한다. 그러나 2013년 10월 부천FC구단이 회비 징수를 폐지하자 8월과 9월 2개월만 면제 받았다는 것이다. 이에 앞서 곽경근 감독은 지난 1월 8일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2013년 7월 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지원금이 들어 왔으나 부천FC는 이같은 지원금 사실을 학부모들에게 알리지 않고 9월까지 계속 회비를 받았다"고 주장하면서 "오히려 구단이 감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곽경근 감독은 부천타임즈와의 전화통화에서 "부천FC가 밝힌 자료에 대한 모든 것은 14일(화) '곽경근축구클럽' 변승현 대표이사가 밝힐 것"이라면서 "자신은 사내이사 직을 맡고 있지만 금전적 이득을 취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부천FC와 곽경근 감독 간의 법적싸움과는? 별개로 구단주인 김만수 부천시장은 "비리의혹에 대한 부분은 부천시 감사실이 나서서 특별감사를 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 ||||
언제는 곽경근축구클럽이랑 아무 상관없다며 이제와선 사내이사직을 맡고 있지만 이득을 취한적은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ezect@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