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파간다(propaganda)...라는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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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재 부천은 홍보 부분에 있어서...특히 대(對)언론 부분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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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몇 몇 그룹의 경우, 홍보팀장을 "사장"급으로 운영할만큼...홍보 부분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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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무엇보다, 기업이미지와 여론 형성 부분에 있어서, 자체적인 홍보보다는 "기사"하나가 더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공중파 기사 하나, 지면 기사 하나에 왜?홍보맨들이 목 메는지...우리도 잘 알고?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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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자가 구단에 정식으로 "취재요청"을 했을 경우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기자들 중에...자신의 블로그나 SNS가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매체보다 유명한 경우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자신이 운영하는 곳에 먼저 올리는 것도 비일비재 하구요. (기자의 판단하에 가능하겠죠. 기사거리가 될 수 있을지..없을지..)
->구단에서 협조한 부분이라면...더더욱 가능했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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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문제의 핵심은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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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굳이 기자들을 남의 편으로 만들어 줄 이유는 없습니다.
->기자들 역시 감정적으로 나올 경우, 얼척없는 기사가 나올 수도 있다는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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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구단에 도움이 안되는 기자들...구단 홍보팀에서 알아서 정리(?)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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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홍보 파트에 몸을 담고 있어...기자들에게 쫄았던 경험이 많아...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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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구단에 도움이 안되는 기자들...구단 홍보팀에서 알아서 정리(?)하면 됩니다.
이 부분에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선수들에게 구단 욕을 하고, 곽경근을 빨고 다닌다는 기자에게 취재를 허락해주는건 말이 안되죠. 또 선수들한테 접근해서 무슨 말을 하고 다닐지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