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자랑스럽게
자기는 '임창균' 을 뽑았고 주위에서 '쟤를 왜 1순위로 뽑았냐?' 등의 말이 있었는데 잘하지 않느냐?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지 않느냐?
라고 말하였는데
누가 임창균 뽑았다고 지랄한적이 있나? ㅋㅋㅋ 당시 굉장히 반가워하던 분위기였는데...
추가로 그냥 1순위도 아니고 전체 1순위로 뽑힌 선수가 잘하는건 당연한 것. 그건 절대 자랑스러워할 일이 아님. 잘해야 본전이고 못하면 웃긴거지.. 어떻게 보면 드래프트에서 프로 수석입학인데..
백명 중에 일명이 임창균선수에 대해 부정적일 때.
99명의 환영하는 의견른 온데간데 없고. 1명의 부정적의견을.받아들여,
마치 팬들 전체가 반대하던 선수를 곽본인의 의사로 관철시킨 양 떠들어 대는 꼴이란...
자기에게 유리한 것만.기억하려고 하는.
그동안 경기후 인터뷰보면 성향을 알 수 있죠.
아전인수격 자기중심적인 사람이라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