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클럽 활성화와 유소년 선수의 출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K리그 챌린지의 의무 출전 연령을 2015년부터 U-23세에서 U-22세로 변경한다. 2015년부터 U-22세 선수가 출전엔트리에 2명 포함되어야 하며, 1명은 의무출전 해야한다. 클래식은 U-23, 챌린지는 U-22로 연계 추진할 예정이다. 구단 등록선수는 25명으로 제한하며 K리그 유소년클럽 출신 선수와 23세 이하 선수는 25명에 포함되지 않는다. 2014년에 시범 운영되고 2015년부터 시행한다. 이 규정은 군·경팀과의 경기시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U-22 대표 차출 기간 동안에는 23세 이하 의무출전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올해부터 시범운영되는 25인 로스터 제도 입니다.
저 25인이 매달 갱신되는건지 어떻게 되는건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 선수들중 10명이 넘는 선수는 아예 제도적으로 출전이 안됩니다.
구단에선 위약금을 주던 어떻게 하던 무조건 선수단 규모 줄여야 합니다.
쓰지도 못할 선수, 등록도 안되는 선수들 데리고 있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