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218171911637
부천 사태' 수습한 최진한 감독, '옥석 가리기' 집중
최진한 감독께서 선수단 옥석가리기에 집중하고있으며
김덕수선수를 다시 데려와 테스트하고있다는 기사입니다
김덕수선수 작년 후반으로 갈수록 실망스러웠지만 다시한번 유능한 골키퍼코치님 밑에서 꽃을 피울수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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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골키퍼가 양진웅+신인 2명인데 즉 최진한 감독님 눈에는 신인선수 2명은 영 아니라는거네요.
김덕수 내보내고 김덕수보다 부족한 선수를 뽑았다는건데 곽경근이 장난친게 다시 한번 명백해지는군요. -
뭐 골키퍼뿐만 아니라 1대4로 패한 호원대와의 연습경기에 테스트선수가 몇명 뛰었다던데
수준 알만하죠.. 개막 한달전인데 테스트선수라니.. -
김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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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골키퍼가 3명. 그리고 김덕수는 테스트중.
리그 운영하면서 필요한 골키퍼 수는 3명. 그렇다면 누가 탈락할 것인가. ㅎㅎㅎㅎㅎ -
다른 팀들과 달리, 곽씨의 만행으로
많은 새로운 선수들의 구성요소로 인해
우리팀은 처음부터 새로 시작해야하는 ~~ , 전력과 조직력이 다른팀에 불리한 상황 !
올해는 최진한 감독님의 팀칼라를 만들어가는 년도 !
기다림의 인내를 가져야 겠지요 ? ㅠㅠ
작년 선수선발 아오... ㅋㅋ